'니 이름' 이 경상도 사투리 였습니까... ㄷㄷㄷ
니
니파 (183.♡.9.37)
2025년 1월 9일 PM 03:33 · 수정됨(23:10)
조회 1,463 공감 0
소설 쓰기 시작하고, 맞춤법 검사기 돌리고 있는데...
저게 경상도 사투리 였군요.
발자국 소리는 어찌 할지 고민중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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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25.01.09 · 223.♡.188.78
경상도라서 지금 알았습니다.... - 멍
멍이
25.01.09 · 211.♡.77.53
요즘은 아무도 네 이름이 뭐야? 라고 안쓰는데 말입니다.
한국인들은 이미 '네'하고 '내'하고 구별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
TTheCellist
→ 멍이
25.01.09 · 117.♡.115.28
문어체인것이죠... -
TTheCellist
25.01.09 · 117.♡.115.28
발자국은 발이남긴 자국이란 뜻으로 소리가 붙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발소리나 발로 걸어서 나온 소리인 발걸음소리 가 적합한거 같습니다. -
밝밝은계절
25.01.09 · 203.♡.149.205
발자국 소리는 "사부작 사부작"
응용 :
A: 내 오는지 우예 알았노?
B: 밖에 소리가 사부작 사부작 나는게 닌줄 알았다. -
제제리아스
25.01.09 · 106.♡.195.181
사실상 블자코리아에서 인정한 니죠
텍스트 : 네 영혼은 내 것이다!
음성 : 니 영혼은 내 것이다! -
디디자인패턴
25.01.09 · 118.♡.90.66
부산에 처음 갔을 때 들은 기억이 나는 거 같네요
아 이름이 믄데, 니 이름이 므고
니 이름이 뭐노 이건 일베입니다ㅋㅋ -
PPLA671
25.01.09 · 175.♡.110.137
수도권에서도 네/내 발음 구분이 안되는 건 꽤 오래 전부터(제 기억으론 최소 90년대 초...) 있던 현상이었죠. 한동안 말(소리)과 글(문자)이 따로 놀다가 결국은 맞춤법이 바뀌어 말에 맞추게 되겠죠. 그나마 네를 니로 대체할 경우에는 동음이의 문제가 없네요. - B
born2love
25.01.09 · 121.♡.153.129
네 이름은 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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