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춘 그 시간 잊을수가 있을까.
J
JOYk (112.♡.23.162)
2024년 4월 16일 PM 12:46 · 수정됨(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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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제가 카페를 하던 시절이네요.
그때 고등학생이던 동생도 있었고
제 동생은 어른이 되었지만
어른이 되지 못하고 시간이 멈춘 그 친구들을
제가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생각만해도 눈물나고 처절했던 그 날의 기억은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겼어요.
수백 수천번을 긁혀 피나고 굳은 살이 박힌
마음이지만 매번 긁힐때마다
또 피가 나는듯 합니다.
영원히 아물지 않을 그 상처 또한
잊을 수 없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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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
24.04.16 · 211.♡.99.61
🎗️ Remember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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