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돈
돈데크만 (211.♡.22.242)
2024년 4월 16일 PM 01:01 · 수정됨(13:18)
조회 354 공감 0
오늘이 10주년이군요.
출근 후 장염으로 병원 대기실에 앉아있다가 속보를 보고 너무 놀라서 아픈걸 잊을 정도였는데...
몸이 아픈 것보다 그때 마음이 아팠던 것이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네요.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남은 유가족들의 마음에도 평온이 점점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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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
24.04.16 · 211.♡.99.61
🎗️ Remember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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