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안국역 들렀다 갑니다
미
미스테리알파 (39.♡.54.245)
2025년 1월 9일 PM 08:40 · 수정됨(01. 10. 00:10)
조회 1,674 공감 0
버스환승해서 집에 가려다
오늘같이 추운날 사람이 많이 없을 것 같은 생각에
이럴때는 한자리라도 더 채우자 싶어
안국동 살짝 들렀다 갑니다

추운 날씨지만 오히려 같이 했던 분들께 힐~~~ 제대로 받고 기운내서 돌아갑니다
# 오늘의 마무리는 독립군가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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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1.09 · 22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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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순후추 작성자
25.01.09 · 39.♡.54.245
헙...그럼 주소와 집비번은 텔레파시로~~ 뚜뚜뚜~~~ -
SSDK
25.01.09 · 127.♡.0.1
날씨가 정말 춥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
미미스테리알파
→ SDK 작성자
25.01.09 · 211.♡.108.34
그러게나 말입니다...훌쩍!!
하필...제가 가까운데 살아서 말입니다...훌쩍 ^^;;; -
빅빅버그
25.01.09 · 1.♡.14.21
지난 토요일 한남동 갔다가 고뿔걸렸는데...안낫아서 확인해뵈 독감 판정 받고 요양중입니다..다들 대단하십니다..ㅜㅜ -
미미스테리알파
→ 빅버그 작성자
25.01.09 · 211.♡.108.34
저도 계엄 이후로 감기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잘 버텼는데 야외 찬바람에는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그냥...한자리 채우는거 그거라도 하자 그러고 있습니다 -
빅빅버그
→ 미스테리알파
25.01.10 · 1.♡.14.21
감사합니다. 병 나으면 바로 합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발 그 전에 끝을 내줘요..ㅜㅜ) -
팡팡션
25.01.09 · 122.♡.34.29
추워서 사람 없을까봐 참석 하셨다는 맘이 참 멋지시네요 😊 집에 들어가셔서 푹 쉬세요 -
미미스테리알파
→ 팡션 작성자
25.01.09 · 211.♡.108.34
지금은 아직도 뜨근한 핫팩 2개 안고
따땃한 집안에서 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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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셔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