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4월 16일 PM 01:08 · 수정됨(15:30)
오늘 앞서 올린 <이재정 당직자 출당 요구>를 민주당에 해야한다는 글에 이어,
이 글도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에 올려야 할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른 회원 분이 총선 전에 알려주신 의문의 단체에 대해서 입니다.
<반전>이라는 곳이고, 소개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스튜디오 반전’은 한국 정치의 혁신에 기여하고 미래 비전을 구현하고자 하는 미래 세대를 중심으로 전환적 리더십(Transformative Leadership) 양성과 네트워크 구축, 건강한 공론장 형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니까..
- 한국 정치인을 양성하고,
-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 여론을 만든다는 걸까요.
<반전>의 학생 중에는 다음의 인물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박지현 (최강욱 전 의원에게 동전치기 발언을 계기?로 비난한)
권지웅 (코인 8적)
신상훈 (코인 8적)
이재정 (조수진 변호사 사퇴하라고 연판장 돌린 당직자)
이태우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김연웅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공동운영위원장)
그 밖에 녹색당, 정의당 등의 인물들도 학생입니다.
김성식 | 운영위원장
안병진 | 커리큘럼위원장 겸 운영위원
유승찬 | 기획실장 겸 운영위원
이진순 | 운영위원
안희철 | 지원실장 겸 운영위원
고문
김황식 전 국무총리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멘토
강훈식 국회의원
권영진 전 대구시장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세연 전 국회의원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해영 전 국회의원
유경준 국회의원
장혜영 국회의원
채이배 전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자문위원
강원택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구혜영 경향신문 정치부문장
김경미 섀도우캐비닛 대표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
김원수 전 유엔사무차장
김호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박경렬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박상훈 국회미래연구원 초빙연구위원
박성민 정치컨설턴트
박혜민 뉴웨이즈 대표
송경용 신부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
성한용 한겨레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근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석좌교수
전홍기혜 프레시안 대표
정인섭 전 한화에너지 대표
정준화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최영기 전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
허승규 녹색당 경북도당 공동운영위원장
홍경준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무슨 색깔을 띠는 단체인지 정체성이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
며칠 전, <PD수첩에서 연락왔습니다....... 그리고 이준석> 이라는 제목으로,
주로 여론조작단 관련해서 글쓰고 제보하며 경고해오신 delights 님이 글을 올리셨는데요(공감 172개 받은 글).
그 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페미니즘을 때리면 결국 좌파도 타격" "현시점에서 우파이념과 정부를 방어하기보다 (이명박)"
"성동격서로 페미들을 집중공격하면 좌파는 자연스레 가랑비에 옷 젖는다"
근래까지 활발했던 단체로 주목할것은 "안티페미단체" 회장,부회장 이였습니다.
2008-9년도쯤부터 활동해서 지난 대선전 까지의 안티페미 웨이브를 주도한 단체가 이 소속 인간으로 성재기 오른팔입니다.
좌쪽에 여성혐오 심자, 어디 좌빨 카페 점령하자, 진보로 위장한 안티페미카페와 위장 아프리카 TV 제조 까지
뭐 본진은 대부분 시원찮았습니다만, 계속 여기저기 잠입하고 자료뿌리고
위의 기조대로 무려 10년 이상을 활동했죠~
......................
선명님, 즐거운여우님도 갈라치기 글이 어떤 경로로 유통되는지 글을 쓴 적 있고요.
게다가 클리앙에도 유머, 동물복지/환경, 중국에 반환되는 푸바오, 이혼 전문 변호사의 변호사례 등 여러 다양한 글에도 지속적으로 갈라치기와 여성혐오, 혹은 페미니즘 혐오는 올라오고 있고요(의도했든/하지 않았든). 재미로 퍼오거나 명분을 내세우며 쓰는 글에 혐오가 숨어 있지는 않은지, 나도 모르게 수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도 <가짜> 페미니즘이, 대한민국에서 영향력을 가질때는 오직 <민주당>을 공격하고 <진보층을 갈라치기>하는데만 강력하게 쓰인다는 의심을 1) <조수진 변호사 사퇴 요구>한 여성단체와 이재정 당직자 사례, 2) <김활란을 옹호하고 김준혁 전 후보를 공격>한 여성단체와 이대 총학 사례 등을 보며 하고 있습니다.
총선도 끝났고, 대선 전에 <진보>의 얼굴을 하고, 해당행위를 하거나 민주진영을 갈라놓는 세력들을 걸러내려면, 의심가는 부분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거나 민주당에 조사를 요구하는게 좋을 것 같아, <반전>에 대해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밑줄친 부분의 하이퍼링크 글들은 클리앙으로 연결됩니다. 클릭 원치 않으시면 참고해 주세요)
댓글 (39)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4.16 · 128.♡.187.153
-
Ddiynbetterlife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4.16 · 220.♡.37.28
오늘은 이재정 출당 요청을 블루웨이브에 올렸는데요, <반전> 단체 조사도 민주당에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게 외에 민주당 청원도 이 두 건 모두 했으면 좋겠는데.. 청원 올리기엔 제가 글발이 너무 없단말이죠.
당청원에는 수준있는 글을 써주시는 분이 필요한데 섭외좀 부탁드려여. {emo:onion-162.gif:50}대요 님이 써주시면 더 좋고요. -
츄츄하이하이볼
→ 벽오동심은뜻은
24.04.16 · 211.♡.73.228
사실 반전은 내용에 교묘하게 숨어있는 글이죠 -
Ddiynbetterlife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4.16 · 220.♡.37.28
@츄하이하이볼님 의 댓글을 발췌합니다.
”
이 글이 말하는 건 캣맘 집단 내에 만연한 일반인 혐오 조장행위로 인한 혐오 범죄의 예를 든 것이거든요.
소수가 대표성을 갖는 사례가 아니라
공청회 등 공적인 자리에서도 상대방을 ‘고양이 혐오자’등의 혐오 표현을 쓰는 데 아무런 문제 의식이 없을 정도로 혐오 정서가 만연해 있고,
단체를 통해 조직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는 집단에 대한 비판입니다.
말 그대로 혐오주의 집단화 된 캣맘 단체,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이죠.
2찍 모두가 정치인 살인미수 테러범은 아니지만,
그 집단에서 조장된 혐오 정서가 약한 고리에서 살인미수라는 형태로 드러난다는 얘기와 같은 겁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423?c=true#147721212
CLIEN
캣맘은 그 집단에서 조장된 혐오정서가 약한 고리에서 살인미수라는 형태로 드러난다고 하셨는데요,
바로 그 혐오정서를 츄하아하이볼님이
퍼트리고,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에 집중하는 것을 넘어 조장된 혐오정서가 약한 고리에서 터져나오게 만들고 계시는거죠.
지금 이 글에도 쓰셨네요.
<혐오 정서가 만연해 있고,
단체를 통해 조직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는 집단>이라고 캣맘을 정의 내리시네요.
지속적으로 관련없는 혐오사례를 엮어서요. -
츄츄하이하이볼
→ diynbetterlife
24.04.16 · 211.♡.73.228
“ 그런 점에서 살인미수같은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종의 혐오 범죄로 생각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집단 내에서 만연하고 일상화된 일반 시민에 대한 혐오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구성원에게서 분출되는 것이죠.
이 사건 같이 살인 미수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외에도 실제로 종종 있는 유형의 사건입니다.
특수 폭행, 연쇄 방화 등의 형태로요.
연초부터 연발한 정치인에 대한 테러 범죄의 원인 중 하나로
정치적 양 극단화, 혐오 조장 행위 등이 꼽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좌표찍기, 신상털기는 그 자체로도 상당히 폭력적인 수단이라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혐오 정서의 조장이 수반된다는 점도 큰 문제라고 봅니다.
집단 행동보다 이런 돌출 행동은 제어하기 더더욱 어렵고,
조장된 혐오 정서는 오래가죠.”
이 글이 말하는 건 캣맘 집단 내에 만연한 일반인 혐오 조장행위로 인한 혐오 범죄의 예를 든 것이거든요.
소수가 대표성을 갖는 사례가 아니라
공청회 등 공적인 자리에서도 상대방을 ‘고양이 혐오자’등의 혐오 표현을 쓰는 데 아무런 문제 의식이 없을 정도로 혐오 정서가 만연해 있고,
단체를 통해 조직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는 집단에 대한 비판입니다.
말 그대로 혐오주의 집단화 된 캣맘 단체,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이죠.
2찍 모두가 정치인 살인미수 테러범은 아니지만,
그 집단에서 조장된 혐오 정서가 약한 고리에서 살인미수라는 형태로 드러난다는 얘기와 같은 겁니다.
전 오히려 님이 왜 그렇게까지 그들을 옹호하면서
정작 이런 비판까지 ‘여혐’으로 몰아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고양이 혐오’ 레토릭이 더 이상 안 먹히니 ‘여성 혐오’로 회귀하는 겁니까?
결국 빨갱이 몰이의 연장선일 뿐입니다.
님의 이 댓글 같은 게 진정한 갈라치기죠.
본문의 여성 혐오 자제 주장에 편승한 캣맘 옹호론일 뿐이고
‘고양이 혐오자’몰이와 다를 것 없는 혐오 조장 행위이죠.
제가 사람을 잘못 봤군요.
..라고 이미 썼습니다.
같은 내용 댓글 복붙 반복이라면 저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
붕붕정만리
→ 벽오동심은뜻은
24.04.16 · 115.♡.26.192
반전은 재{emo:onion-162.gif:50} -
시시커먼사각
24.04.16 · 59.♡.1.218
정치자영업자들이네요. -
Ddiynbetterlife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4.16 · 220.♡.37.28
@밤의테라스 님, @팡파파팡 님, 저는 훨씬 더 광범위하고, 역사가 십년 이상 됐고, 조직적인 세력이 더욱 진화하는 것으로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delights 님의 추적 사례에서 더욱 진화한게 <반전>이라는 느낌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577 -
츄츄하이하이볼
24.04.16 · 211.♡.73.228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700168?c=true#147719153
클리앙의 이 댓글에 “중국에 반환되는 푸바오, 이혼 전문 변호사의 변호사례” 등 제가 올린 글을 더 추가하셨네요.
동물복지 관련 글이야 제가 주로 올리는 거고.
그냥 차라리 대놓고 저격하시죠? 교묘하게 여성혐오 조장하는 츄하이 모씨라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700168?c=true#147720862
본문의
‘ <가짜> 페미니즘이, 대한민국에서 영향력을 가질때는 오직 <민주당>을 공격하고 <진보층을 갈라치기>하는데만 강력하게 쓰인다’
가 지금 님이 ‘여성혐오’를 이용하는 방식 그 자체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2201188_r0vakp7V_c8f88030a1ad85f5359cc472c4f5318bc07cc00b.jpeg] -
Ddiynbetterlife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4.16 · 220.♡.37.28
캣맘은 동물수간하는 페미,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463686?c=true#145737254
캣맘은 살인미수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47633
캣맘은 일베/워마드의 ~노 자 말투를 쓰는 부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5213?c=true#146989588
즉, 캣맘=꼴페미 라는 연결입니다.
3개의 글을 한 글에 연결시키지는 않았죠. 츄하이하이볼님이요.
각각 개별 글로 쓰지만,
캣맘을 매개체로 <동물수간하는 페미/살인미수범/일베워마드> 가 연결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