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 몰라도 오뎅은 집에서는 어떻게 만들어도 분식집 맛 안나네요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1월 9일 PM 09:09 · 수정됨(23:48)
조회 2,559 공감 0
진짜 작정하고 재료 퍼 넣는게 아닌이상은 안되나보네요
예전에 클리앙에도 적었을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넣어야 된다고 하던데...
이성의 끈과 비용 생각하면서 타협을 하니
밍숭맹숭(?) 해지는군요
퇴근길에 추워서 생각난김에 만들었는데 아쉽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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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1.09 · 119.♡.18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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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하늘걷기 작성자
25.01.09 · 121.♡.154.199
엑기스라는게 있나요?
그냥 멸치다시, 게가루, 무, 대파 등등 때려넣었는데ㅋ -
하하늘걷기
→ 아스트라
25.01.09 · 119.♡.184.180
예 판매되는 농축 소스가 많습니다.
용량 작은 것으로 하나 장만해 보세요. -
아아스트라
→ 하늘걷기 작성자
25.01.09 · 121.♡.154.199
1년에 몇번 안하니 또 막상...나중에 생각나면 한번 사봐야겠네요 -
Wwera
→ 아스트라
25.01.09 · 183.♡.123.54
완성되거든 저도 한그릇만 부탁드립니다... -
아아스트라
→ wera 작성자
25.01.09 · 121.♡.154.199
누구세요???ㅋ -
순순후추
25.01.09 · 223.♡.78.120
뎅글뎅글오뎅글 -
아아스트라
→ 순후추 작성자
25.01.09 · 121.♡.154.199
오뎅글은 싱고 -
LLeslie
25.01.09 · 110.♡.75.72
오뎅..을 만든다...고 하시니...
생선살을 다져서 어묵을 직접 만드신건가요...? -
아아스트라
→ Leslie 작성자
25.01.09 · 121.♡.154.199
아...맞습니다
응?
탕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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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라면처럼 어묵 넣고 끓여서 우동 말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