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백골맘(?!)을 보면서 든 생각...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1월 9일 PM 10:07 · 수정됨(22:42)
조회 2,137 공감 0

이해합니다.
국짐 분들,
밤에 다리 뻗고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실 겁니다.
첨엔 왜 내란 동조 까지 감수하려는 것인지,
지은 죄가 있더라도
감형이라도 받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 분들은 그 어떠한 처벌이든
일체 받을 생각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하여 선택의 여지도 없이
천길 낭떠러지로
스스로를 내몰 수 밖에 없구나,
라고 추측해봅니다.
남천동 보다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댓글 (4)
-
상상추엄마
25.01.09 · 118.♡.43.76
그냥 댁에 가서 주무시지 왜 저러신데요 ㅜㅜ -
KKlaus
25.01.09 · 14.♡.51.15
지금 좀 자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감옥가면 맘대로 못잘거니까요 -
하하얀후니
25.01.09 · 119.♡.162.151
어디서 저런 거지발싸개 같은 것을 가져다 비례로 앉아 놓은건지… - Q
qwer
25.01.09 · 175.♡.214.3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