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손에 응원봉이 ㅎㅎ
부
부드러운송곳 (121.♡.246.242)
2025년 1월 9일 PM 10:36 · 수정됨(01. 10. 09:54)
조회 3,309 공감 0



안녕하세요
학창시절에도 좋아하는 연예인을
드러내 놓고 좋아하지 않았고
아들 녀석들만 있어서 응원봉이란걸
접해본적이 없었는데
드뎌 응원봉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촛불을 손에 들고 함성을 외쳤는데
이제는 응원봉이 촛불이 된 시대적 변화를
따르고자 응원봉을 알아보던 중
조국혁신당 굿즈 판매를 보고서
첫날 바로 주문하고 오늘 직접 수령해 왔습니다
주문할때도 이렇게 팔아도 남을까? 싶었는데
직접 받아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암튼 이제는 응원봉을 들고 참여하겠습니다
벌써기대가 됩니다 이번주말 응원봉을
흔들며 함성을 외치며 함께 즐길? 시간이요
그럼 주말에 뵙겠습니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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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1.09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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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1.09 · 14.♡.200.245
{emo:damoang-emo-003.gif:100} -
Ffallrain
25.01.09 · 175.♡.2.104
부럽습니다! -
MMDBK
25.01.09 · 59.♡.19.130
어흑...
크고 아름답게 밝게 빛나는 길고 굵으며 단단한 앙봉..... 을 가지고싶습니다 -
SStarMix
25.01.09 · 222.♡.41.121
세트 구성이 좋네요 ㅋㅋㅋ.
하드케이스에 지지대 같은거 추가해서 케이스를 의자나 깔판으로 쓸수있으면 더 좋겠네요 - R
ROKAF
25.01.09 · 118.♡.88.103
아 저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고고스트246
25.01.09 · 119.♡.70.243
아..갖고 싶었으나 아내 눈치 때문에....ㅎㅎ -
오오타지적환영
25.01.09 · 220.♡.234.30
응원봉 불들어온것도 보고 싶어요{emo:onion-008.gif:100} -
체체르시
25.01.09 · 175.♡.82.109
저도 내일 직접수령하러 갑니다 ㅋㅋ -
부부드러운송곳
→ 체르시 작성자
25.01.09 · 121.♡.246.242
여의도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참고로 오늘 403호 가서 벨을 누르니 볠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유리문을 노크 두세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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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 득템을 축하드립니다. {emo:damoang-emo-042.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