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를 쓴 다는건 나가 죽으라는거죠?
타
타잔나무 (222.♡.228.100)
2025년 1월 10일 AM 01:27 · 수정됨(09:39)
조회 4,028 공감 0
1. 糞便 (분변): 사람이나 동물의 배설물.
2. 分辨 (분변):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
기자의 의도는 "똥, 오줌 못 가리는 정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22262?sid=100

댓글 (4)
-
JJava
25.01.10 · 116.♡.70.94
-
타타잔나무
작성자
25.01.10 · 222.♡.228.10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39870308_iTXYJz26_036cbd51335e75a8fa4dd6dc809abb4c1c18f246.webp] -
Wwera
25.01.10 · 14.♡.127.63
민주당이 저랬으면 어떠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레기들은 왜 아구를 닫고있는걸까요 -
가가시나무
25.01.10 · 172.♡.52.227
’민주시민: 그래 기레기들아 계속 쥬둥이 털어라.
이제 너희들은 奀됐어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좀 치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