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팔
팔천사 (222.♡.239.48)
2024년 4월 16일 PM 01:38
조회 344 공감 0
이 그림만 보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어느날 훌쩍 가버린 나와 동갑이던
노래를 아주 멋지게 잘 부르던 사람....
" 그건 저기 나머지 애들(아직 못찾은 아이들) 다 모이면 하자~~!" ㅠ.ㅠ
그리고, 내 딸아이는 어느덧 어른이 되었는데...
가슴만 먹먹히 조용히 출근준비합니다.
님들 모두 바람소리 듣는 하루되십시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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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
24.04.16 · 211.♡.99.61
🎗️ Remember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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