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일 이후 지금까지 내란중에도 수면 장애는 없었는데
풍
풍사재하 (112.♡.210.231)
2025년 1월 10일 PM 12:22 · 수정됨(13:19)
조회 1,064 공감 0
어제 백골단 이슈로
과거의 기억이 소환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 잠시 잠들때 악몽을 꾸고
아침부터는
고2때 백골단sk들에게 잡혀 두들겨 맞아던 부위가
아침부터 아파오네요
당시
머리는 보호하려 웅크리며
집중적으로 맞았던 등 부위가 시큰거립니다
앞으로
저 21c 백골단 박멸 토벌대 창설 되면
제일 먼저 입단하겠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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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1.10 · 61.♡.62.193
아...이런게 진자 트라우마 인데...얼른 회복하려면 이 사태가 종결되는거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
맛맛스타오렌지
25.01.10 · 70.♡.124.64
너무 힘든 기억이네요. 위추드립니다. 🪻🌻🌼🍀🌷 -
풍풍운의개발자
25.01.10 · 218.♡.88.39
백골단 아닙니다. 흰개미보다 못한 것들이니 박멸이 답입니다. 그러니 빨리 평온을 찾으시길...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서요. 힘 ! -
재재익
→ 풍운의개발자
25.01.10 · 122.♡.177.91
흰개미는 바퀴벌레와 친척인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초를 갉아먹어 정말 위험하죠. 박멸이 답 맞습니다. -
다다마스커
25.01.10 · 220.♡.246.38
백골단 카운터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
이이루리라
25.01.10 · 58.♡.94.201
그 어린 학생을 ㅠㅠㅠㅠㅠㅠㅠ
말씀만 들어도 힘든데 얼마나 힘드실지 가늠도 안됩니다.
저도 미약하나마 위로 드리겠습니다. -
민민구니
25.01.10 · 14.♡.50.244
고등학생을요? ㅠㅠㅠㅠ
고생하셨습니다 -
풍풍사재하
→ 민구니 작성자
25.01.10 · 112.♡.210.231
갠적 생각이지만
당시 학생운동 집회참여 하다 잡혔던 고등학생들은
대학생 보다 더 많이 맞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찰서 연행 하지 않고 현장에서 닭장차로 끌려가 집단 폭행 당하고
다시는 집회 참석 못하게 학교에 인계 퇴학 들이대며
겁주고
다행히 퇴학은 면했지만...
당시 잡혔던 스포츠 머리한 대학생 형은 고등학생인줄 알고
같이 집단 폭행 당하다 경찰서 연행 닭장차로 옮겨타고... -
곽곽과가
25.01.10 · 106.♡.196.67
형님 저도 함깨 하시죠 백골단 새끼들은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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