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불안하다" 고립된 경호처 직원의 'SOS'
카
카러스1234 (58.♡.91.89)
2025년 1월 10일 PM 12:44 · 수정됨(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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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3336?sid=100
압도적인 무력으로 포기 할수 있게 만들어 조야 합니다
헬기고 장갑차로 다 들어 가야 합니다
위대가리들은 그냥 포기 뭇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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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1.10 · 218.♡.166.9
용기내는건 비겁자가 아니죠. 용기를 내십쇼. 용기내어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세요. -
마마을이
25.01.10 · 218.♡.171.44
이럴 때는 압도적으로 밀어 부쳐야죠.
계엄을 상대하면서 너무 나이브 합니다. -
단단아
25.01.10 · 182.♡.98.21
그냥 나오면 안되나요들? -
Llastseven
25.01.10 · 106.♡.192.251
윤석열 혼자 빼고는 모두 빨리 체포하기를 바라는군요.... -
시시니7
25.01.10 · 210.♡.55.230
빨리좀 들어갑시다 -
안안녕클리앙
25.01.10 · 218.♡.139.119
제2의 탕탕절 나오나요 - 캐
캐라트레이스
→ 안녕클리앙
25.01.10 · 106.♡.66.29
탕탕은 (저도 원하긴 하지만) 안됩니다. 수괴가 죽어버리면 후속수사가 유야무야될 가능성이 있어요.
관련자들 모두 발본색원해서 처벌하고 난 후에, 수괴의 사형 집행으로 종결해야 합니다. -
안안녕클리앙
→ 캐라트레이스
25.01.10 · 124.♡.189.125
그래서 오히려 저쪽에서 탕탕 해버릴지도요
그래선 안되겠지만요 -
구구구탄별
25.01.10 · 112.♡.250.170
범죄카르텔에 들어가서 왤케 고생하시죠
법에 빠삭하신분들이 저분들 출근 안하고 투항하는 방법 조사해주셨으면.. -
채채운
25.01.10 · 1.♡.172.47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월급받으면서 춥고 불안한 거자나요.. 우리는 내돈 내가면서 춥고 불안 합니다. 누군가 상황을 해결해주길 기다리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이후에 보신 불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증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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