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고등어도 보고가세요…
개
개같은냥이 (223.♡.72.235)
2025년 1월 10일 PM 12:50 · 수정됨(13:51)
조회 2,003 공감 0
역시 고등어는 노르웨이산이쥬~
한손(두마리) 궈먹었더니
사흘동안 온 집안에 비린내 나서 아주 힘들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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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트로프
25.01.10 · 218.♡.19.198
방금 밥먹었는데 먹고싶네여...... -
아아스트라
25.01.10 · 49.♡.187.49
저도 냄새 때문에 집에서 못하겠더라구요ㄷㄷㄷ -
이이타도리
25.01.10 · 221.♡.171.117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
고고구마맛감자
25.01.10 · 124.♡.82.66
고양이인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
MMazeltov
25.01.10 · 218.♡.195.132
나만 없어 고등어...아 이게 아닌가요..
저도 냄새때문에.....ㅠㅜ - S
ssunshine
25.01.10 · 182.♡.114.21
방금 본게 고등어 냄새없이 튀기긴데 식초 뿌리고 1분뒤 물에 씻기고 카레 가루랑 밀가루 발라서 튀겨주라네요 -
개개같은냥이
→ ssunshine 작성자
25.01.10 · 183.♡.109.156
저게 직화그릴이라서 기름에 튀기진 않습니다.
식초 발라서 한번 궈봐야겠네요... - 마
마루치1
25.01.10 · 110.♡.54.243
오 노릇노릇 잘 구워졌네요 -
펀펀치드렁크
25.01.10 · 183.♡.223.130
고양인줄 알았는데, 정직한 제목과 내용이네요 ㅋㅋㅋ - 바
바이어스
25.01.10 · 183.♡.141.245
고냥이 어디있나요 ㅋㅋ
냄새때문에 전자렌지에 구워 먹는데 그게 그나마 제일 안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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