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에서의 마지막날입니다.
아
아우구스티노 (106.♡.130.153)
2025년 1월 10일 PM 01:17 · 수정됨(17:59)
조회 1,641 공감 0
아우 기분 좋아요.
저한테 해주는 동료들의 이야기 들으면
빈말이어도 헛살지 않았구나 싶어요.
일단은 그런 말이라도 들을 수 있으니까요.
나라는 개판이고
개인적으로 와이프는 수술 후 화복중이지만
지금 잠깐은 가준 좀 좋다고 하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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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25.01.10 · 182.♡.97.203
고생하셨습니다. - 아
아우구스티노
→ 별나라왕자 작성자
25.01.10 · 106.♡.130.153
감사합니다 ㅎㅎ -
백백장미
25.01.10 · 211.♡.168.46
고생하셨습니다. 세상이 지금 참 그렇긴 합니다만, 그래도 휴식을 좀 취하시길 바랍니다. - 아
아우구스티노
→ 백장미 작성자
25.01.10 · 106.♡.2.85
감사합니다 -
디디자인패턴
25.01.10 · 112.♡.56.162
고생하셨습니다 글쓴 분도 신년인사처럼 조금 더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
Kkingcoin
25.01.10 · 211.♡.77.196
고생많으셨어요~ 아우구스티노님의 새 출발 응원합니다!
와이프 분도 얼른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Ppuplcld
25.01.10 · 211.♡.194.229
직장생활 한해 한해 갈 수록
끝에서 같이 일한 사람들의 터놓고 하는
덕담과 좋은 평가가 쉽지않겠다 느낍니다.
잘 살아오셨네요,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아
아우구스티노
작성자
25.01.10 · 106.♡.2.85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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