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것도 좋지만..
S
syscon (93.♡.212.50)
2025년 1월 10일 PM 03:45 · 수정됨(16:15)
조회 719 공감 0
그냥 끌려다니는 느낌... 입니다
저쪽에 기회만 또한 사회 혼란만 가중 시키는 것 같아 개인적으론 아쉽습니다
이미 범죄자인데.... 너무 봐주는 느낌이랄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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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01.10 · 61.♡.1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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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지사
→ blowtorch 작성자
25.01.10 · 93.♡.212.50
저는 경찰쪽 이야기 한 거에요 ㅎ -
옥옥천
25.01.10 · 203.♡.176.144
최선을 다해 밀어부치는 중입니다. 끌려다니는게 아니구요.
내란 세력이 곳곳에 암약하고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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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더 강하게 강조를 해도 '이재명이 벌써부터 대통령이라도 된 듯 깝친다'고 떠들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