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여행은 언제나 이게 어렵네요.
코
코미 (104.♡.44.192)
2025년 1월 10일 PM 07:03 · 수정됨(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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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한낮의 픅푹 찌는 온도..
그래서 2시부터 5시까진 무조건 어디 카페나 쇼핑몰에 틀어박혀 있어야 합니다.
안 하면 열사병 걸릴 겁니다.
이 시간에 격렬하게 돌아다니면 땀샘을 다 막아버리고 싶을 정도로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정신력은 실시간으로 약해져 저지능화가 되죠.
제가 꼴에 출신도 한국에서 가장 덥다는 경상도, 거기에 일본 오사카의 여름도 다 익숙한데도 이거는 도저히 극복을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강제로 랜드마크 82 쇼핑몰에 틀어박혔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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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1.10 · 121.♡.154.199
와 1월인데도 30도가 넘는군요ㄷㄷ -
코코미
→ 아스트라 작성자
25.01.10 · 104.♡.71.151
그나마 아침과 밤은 좀 낫더군요 -
블블블
25.01.10 · 117.♡.26.120
저는 콩카페 찍어 놓고 그 주위로만 돌았습니다.
코코넛커피 마시는 그 순간만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
코코미
→ 블블 작성자
25.01.10 · 104.♡.71.151
한국 진출 했어요. 기회되시면 추천 드릴게요. -
끼끼융끼융
25.01.10 · 58.♡.237.86
처음으로 태국 방콕 여행갔을때 기억납니다. 새벽1시에 공항에 내렸는데, 열대야가 한국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그리고 낮에 돌아다니는데, 더위에 지쳐서 계속 그늘만 찾아다녔습니다. -
코코미
→ 끼융끼융 작성자
25.01.10 · 104.♡.44.192
그나마 지금 여긴 건기라서 온도가 해가 없으면 다운되는데 우기엔 끔찍하다고 하더군요 - 종
종로지킴이
25.01.10 · 101.♡.217.37
쿠알라룸푸르는 더 덥겠죠? 설사 식중독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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