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K

Lv.1 KaffeinDev (122.♡.190.135)

2024년 4월 16일 PM 02:27 · 수정됨(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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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30714

 

오마이뉴스


요약하자면

'나~는 잘못힌게 없고 어쨌던 바꿀게 없다'
'어쨋던 포퓰리즘이 나빴으니까 마약으로 규정하고 본다'
(일단 굥가네는 하루가 멀다 하고 선심성 정책을 팔아먹었으니 약장수로 분류해도 되겠군요 )


표 얻겠다고 ‘1일 1선심’, 총선 개입 도를 넘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124017.html

 

* 본문 중 발췌

 

'그래도 국정 방향은 옳다'는 윤 대통령

16일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올바른 국정의 방향을 잡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에도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만큼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에 모자랐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국정 방향에는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고수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여러 분야에 있어 정부가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 건전재정 기조  ▲부동산 안정 ▲ 주식 시장 활성화 ▲ 수출 성장 ▲ 원전·반도체 육성
▲ 청년 지원 확대 ▲ 사교육 카르텔 혁파 등 정부 정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큰 틀에서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더라도 세심한 영역에서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부족한 점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1일 윤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구조적·고질적 문제를
개혁하는 것이 바로 국민이 선출한 정부의 역할"이라면서
"제가 정치적 득실을 따질 줄 몰라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뒤
▲ 화물연대·건설노조 강경대응 ▲ 건전재정 기조 ▲ 한일관계 개선 
▲사교육 카르텔 혁파 ▲ 원전·반도체 육성 등을 언급하며 자화자찬한 것을 떠올리게 한다.

뜬금없는 포퓰리즘 비판에서 알 수 있는 정국 인식

한편 이날 윤 대통령은 "결국, 아무리 국정의 방향이 옳고 좋은 정책을 수없이 추진한다 해도
국민들께서 실제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면 정부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며
재차 '국정 방향은 옳지만 국민이 체감하기에 미흡했다'고 강조한 뒤 곧바로
"무분별한 현금 지원과 포퓰리즘은 나라의 미래를 망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경제적 포퓰리즘은 정치적 집단주의와 전체주의와 상통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미래에 비취 보면 마약과 같은 것"이라며
포퓰리즘을 마약에 빗대며 강하게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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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과 카르텔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대통령으로서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는 윤 대통령에게 기존의 국정 방향을 바꾸라는 얘기는
곧 대통령 자리를 내려놓으라는 얘기와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윤석열 대통령이 16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마친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2024.4.16

연합뉴스

댓글 (6)

  • 먼곳으로 Lv.1

    24.04.16 · 242.♡.170.154

    잘하고 있네요 계속 그렇게 해주시길
  • 백장미

    백장미 Lv.1

    24.04.16 · 211.♡.168.46

    총선이 그 꼴이 났는데도...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47179054_BoIaDh6R_28208df7f3523cee66e7284c3a8997455e16a12e.jpeg]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4.16 · 218.♡.166.9

    글쎄.. 선거시즌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수백조 공약 남발한게 대표적인 포퓰리즘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자기 자신은 옳다라는 강력한 신념을 탑재했으니, 무엇이 문제인지 알 턱이 있습니까.
  • endlessR

    endlessR Lv.1

    24.04.16 · 250.♡.91.17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4197079979_0PLzOgRp_4e4b54672f97173d07fc0d4252f08b42f2cc196d.gif]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04.16 · 58.♡.46.177

    인상이 히틀러보다 더 포악하게 생겼어요
    괜히 인간백정이라고 부르는 게 아닌가봐요
  • D

    deth4all1 Lv.1

    24.04.16 · 1.♡.156.10

    개가 똥을 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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