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둥지) 집 근처에 이런게 있었을 줄이야..
K
kikki (175.♡.36.192)
2025년 1월 11일 AM 01:46 · 수정됨(07:03)
조회 3,432 공감 0

종로구가 거주지인데 집근처에 이런게 있어서
그냥 교회구나 했어요

오다가다 보면서 개신교..
그냥 평범한 교회인가 했더니..

엥?! 뭔가 느낌이 쎄하다 했죠

뭐 그래 .. 우리나라 사람들
애국자들 많으니 태극기는 자랑스러운 거니까..
그런데....

핡!!!! 이건!!!
이건!!!
이거슨!!!! 👀‼️

그렇습니다.
틀닥들이 모이는 2찍 계열이었습니다.
하아.. 어쩐지 오염되어가고 있네요 ㅜㅜ
할렐루야.. 종교의 믿고 안믿고는 자유지만
잘못된 인식과 생각은 평생가는 것 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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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25.01.11 · 5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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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 인생은경주
25.01.11 · 118.♡.174.160
교회가 형식적이지만 교단 소유로 되어 있죠.
예장은 목사 장로끼리 사고파는 개인 소유고요.
하지만 기장 교회들도 늙어가면서 어쩔수 없는 경로를 밟아 가더군요.
신앙은 가지나 예배는 마음으로 지내는 1인이 됐네요. -
IistD어토
25.01.11 · 49.♡.48.40
진짜 성결교회총회본부는 강남에 있습니다. 저긴 정식 명칭도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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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배동 방배교회 다녔는데 목사님 돌아가신 후 무교가 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신학은 대부분 진보적이고, 고 문익환 목사, 안병무 박사, 강정구 선생 등의 진보적 지식인들이 활동한 교회여서 기독교장로회는 대한성공회와 더불어 기독교계에서 비교적 진보적 성향을 띤 교회로 여겨진다. 대한민국 기준으로 과거 전남이었던 제주도를 제외한 호남 지방에서 가장 교세가 강하다. 특히 전라북도에서 가장 교세가 강하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