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참 어수선하지만..
봄
봄이아빠 (118.♡.2.197)
2025년 1월 11일 AM 02:22 · 수정됨(02:45)
조회 782 공감 0
베트남 다낭 출발하기 위해 집에서 가족들과 나섰습니다.
회사일, 여러가지 집안일, 그것 언제 잡혀가나 등등 이런 일들은 잠깐 내려놓고 가족에게 충실하려고 합니다. 올해 고2되는 큰 아이와으 마지막 해외 여행이 될거 같네요.
잘 쉬고 오겠습니다. 그 지연씨만 만나지 않았으면...ㅎㅎ
날씨는 우기 끝이지만.. 좋지는 않을껄 알고 우비 챙겨서 갑니다.
ps. 질질 끌려가는 모습이 베트남 방송네도 나오길 기원합니다
댓글 (2)
-
유유니버디
25.01.11 · 121.♡.112.206
요즘 같을때는 이렇게 한 일주일 머리 비우고 뉴스에서 떨어지고 싶더군요. ㅠㅜ -
Mmetalkid
→ 유니버디
25.01.11 · 14.♡.200.245
머리 안비워져요. 손에서 눈에서 폰화면이 떠나가질 않아요.
두창이 xxx…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