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왈, 나 구글 털렸나봐앙
크
크리안 (58.♡.210.48)
2024년 4월 16일 PM 02:44
조회 1,862 공감 0
좀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왔는데
"관절에 좋은 약 하나 소개 해드릴게요"
그러고선 우와 핸드폰으로 관절약 몇개 검색했다고
광고 전화가 오네 하십니다.
광고보면서 뭔가 승인한건 아니고 하니
모르겠다네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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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이난다
24.04.16 · 211.♡.156.130
나는 네가 지난 어제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크크리안
→ 힘이난다 작성자
24.04.16 · 58.♡.210.48
구글 : 회원님이 어제 돌아다닌 동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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