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 왔습니다.
덜렁이

Lv.1 덜렁이 (172.♡.233.63)

2024년 3월 28일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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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집을 떠나서 하루아침에 난민이 되고 나니 참 서글프네요..


현 상황이 잘 수습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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