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마음에 영화보러 왔습니다..
상
상유캄삐로뽕 (118.♡.82.233)
2025년 1월 11일 AM 09:05 · 수정됨(09:31)
조회 880 공감 0
갈수록 심해지는 내란성불면증에
어제는 3시간 잔거 같은데...
눈꺼풀이 무겁습니다..
영화 보다가 잘듯 ㅡㅠㅡ
위키드 7회차
꿀잠한번 즐겨보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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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01.11 · 121.♡.79.213
더빙, 자막으로 두번 봤는데 7번이라시라니 대단하시네요. 사운드가 정말 중요한 영화같았습니다. 돌비시네마로 보니 다르더라구요. -
상상유캄삐로뽕
→ kissing 작성자
25.01.11 · 118.♡.82.233
첫날 더빙보고 감탄 또 감탄한게 생각납니다.
지방러에겐 돌비시네마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ㅠㅠ
대신 옆동네 롯시 수퍼플렉스가 전국 탑탑탑 상위권 스펙이라.. 사운드+영상 행복하게 보고 있습니다. -
Kkissing
→ 상유캄삐로뽕
25.01.11 · 121.♡.79.213
저도 첫날은 더빙으로 봤는데 초반이 지나니 바로 적응이되서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이 더빙한거라 차원이 다르더군요. 사운드는 돌비도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롯데가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특히 굉음시네마가 좋았습니다. -
상상유캄삐로뽕
→ kissing 작성자
25.01.11 · 118.♡.82.233
더빙판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 제가 가진 고정관념을 깬 영화였습니다.. (__::
광음시네마 가고싶은데... 멀어요 ㅠㅠ
그냥 옆동네 수퍼플렉스에 만족합니다.. (크리스티 영사기 2 + 돌비애트모스 + 마이어스피커) 일부로 1시간 차타고 가서 보러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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