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저 빈티지옷...집회복으로 샀는데 별룬가요? 와이프가....ㅠㅠ
개
개굴개굴이 (39.♡.25.145)
2025년 1월 11일 AM 10:08 · 수정됨(15:21)
조회 4,814 공감 0
지금같은 강추위는 무리고... 좀 풀리면 속에 바리바리 껴입으려고 산...
데저트 케모플라쥬 파카...라는 빈티지옷인데요.
와이프가 보자마자 화냈어요. 도대체 왜 이런걸 사냐고...그것도 중고를... 돈줄테니 제발 그만사라고 이런거..이런건 원빈이 입어야 멋있는거라고 내가 입으니 헌옷 수거함에서 들고온거 같다네요. 몇번 이런반응 겪어서 심혈을 기울여서 골랐는데....
억울해서.. 저 옷이 사막에서 밤에 적외선 탐지를 피한대...라고 했다가 ㅠㅠ
(정말 적외선 피탐이래요...)
댓글 (69)
-
FFV4030
25.01.11 · 1.♡.59.48
호랑님 말씀이 맞습니다. 진지. -
개개굴개굴이
→ FV4030 작성자
25.01.11 · 112.♡.155.20
흙흙흙 ㅠㅠ -
개개같은냥이
25.01.11 · 222.♡.64.78
핑계는 장대하였으나
돌아오는것은……
토닥토닥{emo:moon-emo-005.gif:100} -
개개굴개굴이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01.11 · 112.♡.155.20
단련이 안됩니다... -
IiStpik
25.01.11 · 118.♡.13.210
ㄷㄷㄷ 적외선감지를 피해서 뭘 하시려구요 -
개개굴개굴이
→ iStpik 작성자
25.01.11 · 112.♡.155.20
그러게요...이제 이유를 만들어야죠 ㅋㅋㅋ -
AAkyun
→ 개굴개굴이
25.01.11 · 218.♡.86.51
ㅋㅋㅋㅋ 요즘시대에 필수품 이로군효 ㅋㅋㅋㅋ -
윤윤사모
25.01.11 · 223.♡.78.202
얼마면 되는데? 돈으로 받으세요! -
개개굴개굴이
→ 윤사모 작성자
25.01.11 · 112.♡.155.20
그랗게 말해보겠습니다! -
우우주난민
25.01.11 · 89.♡.101.101
동묘에서 사신거죠?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