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같은 직장상사가 있으면 ... -_-;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월 11일 PM 12:17 · 수정됨(14:07)
조회 1,167 공감 0
덩치는 커서 위압적이고
말도 거칠고
퇴근시간되면 회식하자 하고
업무 파악도 못해서 보고 올리면 자꾸 딴소리 하고
지 말대로 안하면 격노하면서 책상치고 윽박 지르고
회의 드가면 한시간동안 지 얘기만 하고
맨날 회사 뒤집어 엎는다고 하고
상상만 해도... 음...
왠지 저런 직장상사가 있는 회사도 있을꺼 같긴합니다. -_-
댓글 (11)
- 행
행시주육
25.01.11 · 121.♡.238.193
겪어봤는데, 오전에 해롱해롱, 점심때 해장술, 퇴근 직전에 겨우 정신 들어서 일거리 줍니다. 그럼 야근.... - U
userj
25.01.11 · 121.♡.171.151
횡령에 검사 사망사건도 있었습니다. -
데데굴대굴
25.01.11 · 121.♡.18.157
다른 회사 알아보게하는 상사죠.
첫출근 후… 아니, 면접에서 보고 바로 피해야 합니다. -
공공명정대
25.01.11 · 110.♡.149.84
일은 아랫사람시키고 성과는 본인이 가져가는 그런 스타일
평소 일 안하다가 갑자기 지 혼자 삘 받아서 급발진면서 호통하면서 일하는 스타일
또 눈치는 겁내 빨라요 -
SSilvercreek
25.01.11 · 59.♡.86.155
아마도 죽여버리고 싶은 상사겠지요 -
세세상여행
25.01.11 · 175.♡.69.67
거들먹거리고 남의 성과 가로채서 알맹이만 빼 가는 것들이 있죠. -
스스켈렉톤
25.01.11 · 220.♡.14.227
무단 결근이 빠졌네요 ㅋㅋ -
효효도르는효도를
→ 스켈렉톤 작성자
25.01.11 · 211.♡.66.45
ㅋㅋㅋ - 쓴
쓴물단거
25.01.11 · 118.♡.246.124
비슷한 상사 겪어봤는데 지 입으로 자기 밑에 스쳐지나간 직원이 300명이라든데 다들 욕하며 도망쳤겠구나 했죠. 저도 도망쳤습니다... -
욘욘마사
25.01.11 · 61.♡.60.49
다들 앉은 자리에서 고추 가다듬기도 있자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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