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직원들 멘붕 오겠네요
B
BECK (222.♡.243.60)
2025년 1월 11일 PM 12:55 · 수정됨(14:03)
조회 5,181 공감 0
거진 한달 넘게 집에도 못들어가고 있을거고
12시간 근무에 컵라면 멋으면서 복도에서 쉬고
상황 끝나면 일자리 날아가고 감옥에 갈지도 모르는데 오만 생각이 다 들어서 멘붕일거 같아요
그러니 더 늦기전에 빨리 투항해서 다 불고 정상참작 받길 바랍니다
내란 수괴 한마리때문에 고생할 필요 없잖아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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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1.11 · 221.♡.1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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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힙한아재
25.01.11 · 222.♡.80.102
그만두면 깔끔한데 안그러고 있다는건 내란에 동조 하겠단 소리 -
열열린눈
25.01.11 · 223.♡.164.49
그냥 돼지 잡아서 투항하면 상 준다 삐라 뿌리죠 -
둘둘둘아빠
25.01.11 · 211.♡.142.84
지금 상황보면 뛰쳐나와서 사직서 내면 되는거 아님? - 쓴
쓴물단거
25.01.11 · 118.♡.246.124
혼자서 사직서 내면 한소리 듣겠지만 친한 동료 두엇대리고 삼삼오오 나가면 그 소리도 안들을 겁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1.11 · 124.♡.189.125
다 같은 편입니다 멘붕 핑계댈 필요 없죠
정 억울하면 자기들이 수갑 채우고 끌고 나오면 됩니다
30분도 안 걸려요
그걸 한달 내내 국민들 고생시키고 있는 건데요 -
꿈꿈꾸는식물
25.01.11 · 112.♡.82.232
연금박탈이 제일 크죠. -
에에스까르고
25.01.11 · 183.♡.122.195
이순신 장군도 <난중일기>에서 "어디서 일성(一聲) 호가(胡笳)는 남의 애를 끊나니"라고 말씀하신 바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호가(갈대잎으로 만든 피리) 소리에 '창자가 끊어질 듯' 아픔을 느꼈다는 의미였겠지요.
집회 현장의 소리를, 가족/친지와의 통화를, 어느 미디어에서의 소식을 듣는다면 그들 역시 마찬가지로 아픔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
Bblowtorch
25.01.11 · 61.♡.125.219
군과 경찰도 하지 않는 짓을 하고 있죠.
스스로 굥의 사병을 자처했으니 결과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수용하기 바랍니다. -
Llastseven
25.01.11 · 106.♡.193.66
경찰 쳐들어올까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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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반역자로서 이름 새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