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참 잘간거같습니다 ^.^/
A
AprilStory (106.♡.195.215)
2025년 1월 11일 PM 12:59 · 수정됨(15:18)
조회 3,726 공감 0
어머니가 최근에 독감으로 힘들어하시는데
저는 오늘 회사일때문에 출근했고
아내가 사진 하나 보내왔네요
어떠냐고 ㄷㄷ
어머니 드실 음식 준비했다고;;
마치면 같이 가지고 가자고합니다.
하하... 정말 감사합니다 ㅠ
장가 정말 잘간거같아.. 행복하네요.
대단한 음식은 아니지만
그 마음이 너무 고맙습니다 ㅠㅠ
결혼하세요!! 여러분^.^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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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25.01.11 · 117.♡.12.202
뒤늦게나마 결혼 축하드립니다!! -
졸졸린눈고양이
25.01.11 · 121.♡.109.42
정말 멋진 아내분 이시군요.
이런 훈훈한 걸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우우주난민
25.01.11 · 89.♡.101.162
저도 감기 걸렸는데 조금만...아...아닙니다 ㅠㅠ - 사
사진친구
25.01.11 · 211.♡.181.226
대단한 음식인데요
복받으셨네요 -
Nnewko
25.01.11 · 101.♡.2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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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25.01.11 · 49.♡.120.27
결혼 바이럴이다~~~~~
정말 좋은 분 만나셨네요.
그만큼 스토리님도 멋진 분이니 가능한일이구요. -
핑핑크연합
25.01.11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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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5.01.11 · 180.♡.105.88
중년, 여성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서서 볼 때, 고부갈등이 없거나 미미한 것은, 남편(이자 시어머니의 아들)인 사람의 역할이 크다고 여겨집니다.
장가를 잘 갔다는 글쓴님 의견에 공감하며,
글쓴님께서 잘 하셨으리라 추정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 바
바람의언덕
25.01.11 · 58.♡.162.221
과대광고로 신고하겠습니다.
어디다 신고할지는 모르지만 암튼 신고할겁니다 -
DDUNHILL
25.01.11 · 104.♡.68.24
너무하세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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