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진하 경호처 본부장 경찰 출석…경호처 간부 중 두번째
문
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1월 11일 PM 02:26 · 수정됨(17:24)
조회 5,723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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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25.01.11 · 218.♡.238.158
거니픽 찐 2인방만 남았네요 - 푸
푸른미르
25.01.11 · 118.♡.66.17
이 사람이 카이스트에서 페이스 허그 한 사람인가요?
ㄷㄷ -
55호라
→ 푸른미르
25.01.11 · 223.♡.78.108
입틀막을 페이스 허그로 번역해도 되겠군요
페이스 허거 생각나네요 -
시시슴
→ 푸른미르
25.01.11 · 125.♡.28.45
입틀막하고 눈찌르려던 사람은 이광우 경호본부장이라고 하네요.
김건희 라인이고 경찰 체포용 케이블타이, 실탄 지급 추진 등등 관저 요새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10615044904506 - 푸
푸른미르
→ 시슴
25.01.11 · 118.♡.66.37
다른 사람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Ggoogle_xxxxxxxx
25.01.11 · 14.♡.120.40
연금은 날리수 없죠.
하나,둘 씩 탈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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