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석열이 처한 상황
최모군

Lv.1 최모군 (106.♡.195.151)

2025년 1월 11일 PM 04:45 · 수정됨(18:09)

조회 4,250 공감 0

- 어찌됐건 궁지에 몰렸으며

- 어찌됐건 빠져나갈 구멍은 더 이상 없고

- 어찌됐건 이제 살 방법은 없습니다.


내란 수괴에겐 사형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댓글 (9)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5.01.11 · 125.♡.230.51

    건물구조가 데메크1 구조랑 비슷하군요
  • 힘내힘내

    힘내힘내 Lv.1

    25.01.11 · 1.♡.97.114

    다음에는 법을 바꿔서 내란 우두머리는 광화문에서 공개처형 했으면 좋겠어요.
  • 테니스치는서작가 Lv.1

    25.01.11 · 106.♡.194.155

    이런 멋진 장면을 만들 위인도 못 됩니다. ㅎ
  • 최작가

    최작가 Lv.1 → 테니스치는서작가 작성자

    25.01.11 · 106.♡.195.151

    그냥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있겠죠 뭐 ㅋㅋㅋ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1.11 · 220.♡.197.160

    아..... 어찌하여 알 파치노에 비유를 하셨어요 ㅠㅠ
    돼지는 저렇게 할 배짱 없어요 그냥 숨어서 ㄷㄷㄷ 할것입니다
  • W

    WonBin Lv.1

    25.01.11 · 211.♡.25.117

    이건 아니죠. 그 잡범에 의해 피 한방울도 흘려서는 안됩니다.
  • 윤거니총살기원

    윤거니총살기원 Lv.1

    25.01.11 · 118.♡.74.238

    방법은 있지요 감방에서 죽을때까지 살수 있는방법이요
    제 생각엔 선택지가 둘입니다
    개기다가 사형당해 뒤지느냐
    반성해서 자연사 할때까지 감옥에 있다가 뒤지느냐 입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1.11 · 172.♡.54.192

    이게 더 맞을걸요. 아메리칸 파이나 틀어주면 딱 어울릴 듯요.
    https://youtu.be/GiZ_VksWvdE?feature=shared
  • 하니쩡이 Lv.1

    25.01.11 · 211.♡.7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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