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산불이 지나간 133억 주택 근황
포
포이에마 (39.♡.204.94)
2025년 1월 11일 PM 05:10 · 수정됨(18:07)
조회 4,418 공감 0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를 강타한 대형 산불이 확산해 서울시 면적의 ¼ 가량에 해당하는 규모가 탄 가운데 화재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은 집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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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저택의 주인인 전직 폐기물 관리업체 임원 데이비드 슈타이너(64)에 따르면 그의 주택은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튼튼한 외부 마감재와 방화 지붕을 비롯해 거센 파도를 견딜 수 있도록 15m 깊이로 박은 말뚝 등 견고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저 집은 돈 값을 했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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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anui
25.01.11 · 59.♡.241.3
그을음도 없는게 대박이네요ㄷㄷㄷ -
통통화권이탈
25.01.11 · 211.♡.73.206
미국 가옥들이 콘크리트로 지으면 기존 목조 주택의 몇 배나 들어서 시도를 안 한다고 들었는데요. 저기는 집주인이 과김하게 투자를 했네요. -
Rrapanui
→ 통화권이탈
25.01.11 · 59.♡.241.3
시멘트 건물을 지으려면 시멘트 공급할 공장이 차로 최대 90분 이내 거리에 있어야만 원활하게 건설 가능하다더라구요.
90분 이내 거리에 시멘트 공장이 없으면 건물주가 알아서 시멘트 만들어서 지어야해서 건축비가 올라가는데...
미국은 땅 떵어리가 넓다보니 다들 그냥 목조 주택 짓고해서 시멘트 건물은 건설비가 매우 비싸다 들었습니다ㄷㄷ
(우리나라도 도심지에 있던 시멘트 공장들이 점점 쫒겨나고 있는 추세라 공급이 좀 원활하지 않아지고 있다곤 하더라구요) -
아아스트라
25.01.11 · 49.♡.187.49
아니, 어떻게 그 난리속에 그을음도 없어요?ㄷㄷㄷ -
라라이센스
25.01.11 · 59.♡.166.124
저 정도면 진짜 돈 값 했네요. 다만 마을 자체가 황폐화된 상태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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