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나게 된 ‘앙’깃발이 반가웠습니다.
졸
졸린눈고양이 (39.♡.28.2)
2025년 1월 11일 PM 05:26 · 수정됨(01. 1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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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다가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서 오뜨를 드리며 저도 다모앙에서 왔다고 인사했습니다.
추운 날씨 이지만 노래가 나올때 정말 힘차게 깃발을 흔드시는게 멋졌습니다.
집회가 계속 될수록 기상천외한 깃발들이 늘어가는게 오늘은 무슨 새로운 깃발이 나오나 호기심이 커지는게 소소한 재미를 주는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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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1.11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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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1.11 · 223.♡.56.219
부끄러워서 인사 드리기 어려운데 그 어려운 걸 해내셨군요.^^
깃발 보는 재미 정말 쏠쏠하죠. 저는 오늘도 지각이라 깃발은 제대로 못 보고 행진하다 귀가할 것 같지만요. -
까까망앙마
25.01.11 · 211.♡.201.52
저는 스텔스 모드로 있었는데...
존경합니다!! -
SSDK
25.01.11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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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5.01.11 · 128.♡.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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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IT
25.01.11 · 210.♡.9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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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1.11 · 223.♡.165.44
오뜨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졸졸린눈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1.11 · 121.♡.109.42
오늘 정말 추웠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다음번 집회때 또 뵙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
Qqueensryche
25.01.12 · 124.♡.34.90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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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픈 깃발중 하나에요. 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