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데, 손님 중 한분이 탄핵집회를 가셨더라구요.
공
공오 (182.♡.176.114)
2025년 1월 11일 PM 08:39 · 수정됨(21:19)
조회 6,297 공감 0
남성전용 미용실이고 미용사분은 두분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곳인데
먼저 온 손님 한 분이 미용사분이랑 막 이야기를 하는데
들어보니 윤석열의 계엄을 마구 비판하는 내용 ㅎㅎ
자제분들도 데리고 탄핵집회 가셨나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주고 싶었다고..
저도 갔었어요!!~ 라고 하고싶었는데 그냥 조용히 듣고있었네요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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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행인
25.01.11 · 49.♡.57.189
서로 공유해야지 힘이될듯합니다.^^ -
Lluq.
25.01.11 · 218.♡.215.30
조용히 엄지 딱 들어주시면 바로 아셨을텐데요 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25.01.11 · 14.♡.156.50
“윤석열을~” 외치시면 그 분이 자동으로 “체포하라!”하셨을 것 같아요. ㅋㅋㅋ
집회 끝나고 버스 기다리는데 지나가시는 분들이 윤석열을~ 하시길래 저도 체포하라~그러고 있었거든요. ㅋㅋ -
희희어늬
→ 아기고양이
25.01.11 · 112.♡.120.52
해체하라 속닥속닥 -
아아기고양이
→ 희어늬
25.01.11 · 14.♡.156.50
그것도 좋죠. ㅋㅋ -
Ggksrjfdma
25.01.11 · 58.♡.54.185
너무 소심하셨습니다~ -
인인생은경주
25.01.11 · 58.♡.24.41
쓰윽 열리는 지갑... 선결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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