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의 물리적 시간은 사법결과를 기다리는 게 아니죠

Lv.1 외국인노동자의현실 (240.♡.81.45)

2024년 4월 16일 PM 03:21 · 수정됨(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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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8월이면 야당 대표로서 이재명 대표가 물러나게 되니

그럼 이재명과 회담을 할 필요가 없어 지는 겁니다

야당대표와 하겠다는 거지

이재명 대표와 하겠다는 거 아닌 거죠...

더럽게 무서워 하긴 하나 봅니다...

8월 이후 아마 야당 대표로서 민주당 대표와 회의는 하긴 할거 같네요

근데..

이렇게 되면

이대표가 연임 해야 하는 이유가 생기기도 하네요...

이대표 연임으로

언론에서 또 집중 포화 할거 생각하면...

벌써 이가 악물리네요

 

댓글 (4)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4.16 · 125.♡.210.135

    이렇게 안한다고 버티면,
    이대표께서 '영'수회담 보다 '영'치금 넣어주러 구치소 가는게 더 빠르게 될 것 같네요.
  • heltant79

    heltant79 Lv.1

    24.04.16 · 61.♡.152.147

    영수회담은 지금 정권에서 못해서 안달이 나야 하는 거지 이대표나 민주당이 영수회담 못해서 아쉬울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따라서 영수회담이 이대표 연임의 고려 사항이 될 일도 없습니다.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 heltant79 작성자

    24.04.16 · 240.♡.81.45

    곡해 해서 들으셨나 보네요...
    윤이는 지금 야당과 회담을 꼭 해야 하는 처지 입니다
    근데...
    8월까지 기다릴 거 같은데
    이유가 이재명 대표를 무서워 하는 거다..라는 거고
    결국 해야 하는 회담이라면
    무서워 하는 이재명과 했으면 한다...라는 게
    제 연임에 대한 의견인 거에요
    민주당이 아쉽고 뭐고가 아니구요 윤짜장의 굴욕을 보고 싶은 마음인겁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4.16 · 61.♡.152.147

    민주당이 당대표를 제대로 뽑기만 하면 윤석열이 만나는 게 누가 됐든 안 무서울 인물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 현임 당대표인 이대표와도 영수회담을 못하고 있는데, 끝내 이대표와 영수회담을 못하고 이대표 임기가 끝나면,
    그게 윤석열의 진짜 굴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대표에게 사법테러를 가해서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했는데 이대표는 임기를 다 채웠고, 그 사이에 선거는 참패했고, 본인은 차기 대권주자는 아닐 차기 당대표를 만나야 하고, 이대표는 윤석열과의 영수회담을 포함한 당 운영 부담 없이 대권주자로써 입지를 다져갈테니까요.

    따라서 8월 이후의 영수회담이 이대표가 "연임해야 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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