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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ball (223.♡.90.87)
2025년 1월 12일 AM 12:21 · 수정됨(01:37)
조회 1,689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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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1.12 · 125.♡.230.51
작은연못 아침이슬 늙은군인의 노래도 생각나네요 -
미미스테리알파
25.01.12 · 211.♡.108.34
- 권
권해효
25.01.12 · 211.♡.227.230
바위처럼은 춤 없으면 무효입니다 ㅋ -
백백장미
25.01.12 · 182.♡.155.171
바위처럼과 처음처럼이 양대산맥 아닙니까... -
공공허한숲
25.01.12 · 218.♡.154.48
흩어지면 죽는다 흔들려도 우린 죽는다....
하나되어 우린 맞선다.승리의 그날까지
선봉에 서서 하늘을 본다.
고향집 하늘위엔 검은 연기가..오 어머니 당신의 아들딸....자랑스런 민주의 투사
이 두개의 가사는 아직도 완창할수있습니다
가사가 그때당시 너무 의미심장하죠 -
이이젠V7
25.01.12 · 223.♡.35.167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싸우는 우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새요. ~~~“
이 노래는 동요가 됐죠. 딸내미가 초딩 때 부르길래 따라 불렀더니 아삐는 이 노래를 어떻게 아냐며… -
이이젠V7
25.01.12 · 223.♡.35.167
이 노래도 기억납니다. 몇 만 명이 모여 떼춤을 추던!
꺾이지 않는 통일의 깃발 백두산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거레의 숨소리 살아 쉬는 백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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