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안녕스누피 (112.♡.18.232)

2025년 1월 12일 AM 12:49 · 수정됨(09:33)

조회 7,519 공감 0

댓글 (10)

  • clien11

    clien11 Lv.1

    25.01.12 · 211.♡.127.212

    몰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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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5.01.12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08845182_ABFI4jcK_b81a57a59b2333040fc5723d8628f93a24b82ad7.webp]
  • redseok0

    redseok0 Lv.1

    25.01.12 · 118.♡.12.67

    Aㅏ.......ㅜㅜ 국회로 가시는 내내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까요....ㅜㅜ 어휴...
  • D10S

    D10S Lv.1

    25.01.12 · 18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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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야 ㅠ.ㅠ
  • 앙알앙알

    앙알앙알 Lv.1

    25.01.12 · 14.♡.65.191

    ㅠㅠ
  • 마루치1 Lv.1

    25.01.12 · 118.♡.191.230

    ㅠㅠ 형편없이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내 남편이었어도 가게 했을까 싶네요. ㅠㅠ
  • Veritas

    Veritas Lv.1

    25.01.12 · 121.♡.148.94

    대한민국 거대야당 대표가 주위에 아무도 없이 저렇게 두분만이 운전해 오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암담하고 두렵기도 했을까요
    아무런 예고도없이 갑자기 남편은 죽을지도 모르는 곳으로 가는데
    그곳을 향해 본인이 직접 차량을 운전해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면
    운전하신 대표님 아내분의 그 심정이 참 마음이 아프네요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25.01.12 · 211.♡.103.155

    작별 인사도 못하고 차에서 내렸을 때, 두 분 심정이 어땠을까요? ㅜㅜ
  • 팡션

    팡션 Lv.1

    25.01.12 · 122.♡.34.29

    저도 이야기 들었어요 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늠도 안됩니다..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25.01.12 · 220.♡.226.228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음을 알면서 직접 배웅하는 그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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