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에 못박은 KBS 근황.jpg
거
거미 (211.♡.226.231)
2025년 1월 12일 AM 08:41 · 수정됨(10:51)
조회 8,42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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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1.12 · 183.♡.12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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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느
→ 에스까르고
25.01.12 · 1.♡.56.161
방송pd뿐만 아니라
기자, 경찰 등도 객관적인 부분을 살펴보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일단 정해놓고 판결(?)하는 경우가 꽤 많죠... -
다다크메시아
25.01.12 · 211.♡.138.253
윤석열하고 하는 짓이 똑같네요. -
YYongClien
25.01.12 · 121.♡.197.166
수신료의 가치는 개뿔, 윤석열 내란 수괴 끄나풀 그 잡채네요 -
JJedi
25.01.12 · 211.♡.226.88
이런데 수신료를 강제징수하는게 말이 됩니까? -
별별의숫자만큼
25.01.12 · 133.♡.210.170
입만 열면 거짓말인 방송사가 돼버렸네요. -
까까망꼬망
25.01.12 · 61.♡.120.114
이런데를 그래도 살려야 한다 kbs 귀한줄 알아야 한다는 사람들은 대체... -
Hhotkey
25.01.12 · 1.♡.170.153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거짓말 해명으로 넘어가고
뉴스에서는 정의로운 척 모두 까기 하는게 역겹더라구요. -
피피그덕
25.01.12 · 1.♡.150.42
이마빡에 못질하고 싶네요 -
TTonyStark
25.01.12 · 222.♡.124.41
토악질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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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사랑하셨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은 폐지)
그 프로그램에서 두 기관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일방의 입장만을 들어서 꼭지를 편성했습니다.
당연히 다른 쪽에서 여러 증거를 들어가며 반대 의견을 제시했지만 PD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무팀을 동원하려던 차에 CP가 개입해서야 "'다시보기'에서 해당 꼭지를 삭제"하는 선에서 마무리지었습니다.
벌써 7년차가 되어가는 사건이긴 한데, 얼마나 방송국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을 무시하는지 처절하게 경험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방송, 영화 제작 스태프가 현장에서 고생하는 건 알지만
현장에서 무리한 행동을 한 것들이 많이 들리는 것또한 사실이지요.
본문에 인용된 방송 인터뷰에서도 결국 현장 스태프가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좋지 않은 태도를 보인 것이 지적되었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