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할 생각이 있는 건지 의문이 드네요
NetMax

Lv.1 NetMax (112.♡.131.70)

2025년 1월 12일 AM 10:37 · 수정됨(11:30)

조회 3,630 공감 0

이제 슬슬 지치기 시작하네요.

지치지 말고 즐기면서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체포할 생각이 있기는 한 건지 의문이 드네요.

계속 질질 끌기만 할 거라면 경찰이 체포할 거라는

희망(?) 아닌 희망이 윤석열이

대통령의 시간을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까지 경찰에서 일주일가량

시간을 끌어준 꼴이 되어버렸네요.

댓글 (20)

  • Castle

    Castle Lv.1

    25.01.12 · 116.♡.141.94

    진짜 너무 오래 걸리네요.
  • 사미사

    사미사 Lv.1

    25.01.12 · 183.♡.102.46

    준비는 하고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 awful

    awful Lv.1

    25.01.12 · 220.♡.209.167

    경호처장 출석 요청도 있었고 주말에는 진행 안할거라 예상해서 내일이나 모레쯤을 예상하는 경우가 많았죠. 이틀 정도는 기다려봐야 할듯 합니다
  • S

    superpop Lv.1

    25.01.12 · 180.♡.160.224

    맹추위 길바닥에서 국민들은 양극으로 나뉘어 일촉즉발 위기로 대립하고 있는데 그놈의 검토검토 명분명분 신중신중
    태평성대가 따로 없죠.
  • 소심이

    소심이 Lv.1

    25.01.12 · 121.♡.4.124

    공권력이 무능한건지 유약한건지..... 이틀전부터 엄청 짜증납니다. 어떻게 범죄집단이 철조망부터 해서 준비할 틈을 줍니까...?
  • 유준 Lv.1

    25.01.12 · 211.♡.83.10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양쪽에 다 희망고문 하면서…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아나 싶어요
  • whocares

    whocares Lv.1

    25.01.12 · 211.♡.44.117

    하루씩 미룰 때마다 치루는 유무형의 비용도 엄청날 텐데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재선

    재선 Lv.1

    25.01.12 · 211.♡.35.22

    라면이랑 햇반이랑 쟁여둘려구요. ㅠㅠ 뭔가 불안해요.
  • 와사비 Lv.1 → 재선

    25.01.12 · 182.♡.231.44

    저는 계엄터지고 일주일지난후에도 안잡혀서 햇반.라면.그리고 라디오까지 사놨어요 ㅜㅜ
  • 개비기

    개비기 Lv.1

    25.01.12 · 125.♡.117.11

    지금 YTN에서 민주당과 국짐 지지율 골든크로스 앞이라고 여론 몰이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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