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는 미용실을 이해 못하는 아내.jpg
거미

Lv.1 거미 (211.♡.227.103)

2025년 1월 12일 PM 01:59 · 수정됨(16:35)

조회 7,15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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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1.12 · 183.♡.123.226

    최고네요!
  • 로냐프

    로냐프 Lv.1

    25.01.12 · 219.♡.151.144

    두분 연기가 어색하네요...^^
  • I

    ininin Lv.1

    25.01.12 · 115.♡.244.205

    거기 어딥니까
  • 폴셔

    폴셔 Lv.1

    25.01.12 · 121.♡.117.112

    잘 다니는 식당도 마찬가지,
    저한테 너무 살 갑게 굴면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ㄷ ㄷ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폴셔

    25.01.12 · 61.♡.120.114

    예전에 고기 맛있는 고깃집이 있어서 혼자도 몇번 갔는데
    한번은 사장님이 아이구 오늘도 혼자 오셨어요? 하면서 오셔서 고기 잘라주시더라구요
    당연히 그뒤로 안갔습니다....ㄷㄷㄷ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25.01.12 · 121.♡.112.206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미용실 = 빠르게 짤라주고, 스타일이 괜찮으며, 쓸대없는 스몰토크 대화 걸지 않고, 예약같은거 하지 않아도 가서 짜를 수 있는곳.
  • A

    alchemy Lv.1 → 유니버디

    25.01.12 · 106.♡.128.207

    요즘 예약 안걸고 가는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요?
  • 뚱굴넓적

    뚱굴넓적 Lv.1

    25.01.12 · 49.♡.212.131

    정말 미용사분들은 남자 손님은 말시키는 걸 싫어한다는 사실을 언제쯤 깨달으실까요? 제발 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 비읍

    비읍 Lv.1 → 뚱굴넓적

    25.01.12 · 116.♡.148.36

    혹시 말걸어 주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안계신가요? ㅋ
  • 뚱굴넓적

    뚱굴넓적 Lv.1 → 비읍

    25.01.12 · 49.♡.212.131

    일단 저는 한명도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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