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초식 동물인 얼룩말.mp4
외
외선이 (211.♡.65.117)
2025년 1월 12일 PM 03:25 · 수정됨(18:10)
조회 2,574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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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1.12 · 211.♡.26.51
가죽이 강력한 것인지, 물리기도 하는거 같은데.. 그냥 뚜들겨 패네요. -
출출출할땐
25.01.12 · 218.♡.32.224
유일하게 인간이 길들일 수 없는 말 이라 하더라구요 성격이 뭣같다고 -
감감말랭이
→ 출출할땐
25.01.12 · 175.♡.67.47
성격도 랄맞고 고기맛도 랄맞고 가죽도 거지같고... -
쿨쿨캣
→ 출출할땐
25.01.12 · 101.♡.71.106
사실 말이 아니라 당나귀에 가깝다고 하죠.
아시아 당나귀도 성격이 그지같아서 못다루은데, 얘는 그걸 뛰어넘는다고 ㄷㄷ - 마
마려운개
25.01.12 · 220.♡.186.72
악어 사이에 하마?? -
RRenoPark
25.01.12 · 125.♡.210.120
저 얼룩, 위장크림설이 돕니다.
한 번 말은 영원한 말. -
66미리
25.01.12 · 211.♡.202.21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54855642_mwCUXanZ_8d915b3866347144208cd0cfef92785f04000bb5.jpg]
이런 놈들이죠 ㅎㅎㅎㅎ -
항항정살
25.01.12 · 121.♡.52.188
와…악어 무리 속에서 살아서 나오네요. 그것도 악어들 줘패가면서. -
아아이셰도우
25.01.12 · 180.♡.185.178
하이에나도 길들여 키우는 아프리카 형님들이 길들이기를 포기한 종이죠 -
PpOOq
25.01.12 · 210.♡.62.130
북한에서는 줄말 혹은 줄기말 이라고 한다죠. 이게 더 맞는 이름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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