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쓰렵니다. 경찰, 공수처 존심도 없는 놈들이예요.
심
심이 (121.♡.233.113)
2025년 1월 12일 PM 05:30 · 수정됨(18:02)
조회 2,284 공감 0
김빠지게 하는 것 같아서 꾹 참고
내가 해야 할 일 하고, 집회 참여하고 조용히 기다리자 했는데.
진짜 공수처, 경찰 보니 쟤네는 존심도 없네요.
뭐요? 경찰이 했으면 잘 할 수 있어요?
등 떠밀어줘도 못하고
입만 살아서는 사실 우리 권한이 없다. 힘이 없다. 충돌을 피하려 그런다.
뭔 겸공에서 그렇게 떠들어봐야
소설이나 마찬가지였네요.
진짜 자존심도 없나요? ㅋㅋ
영화에서는 형사들이 나와서 거대한 악과 싸우면서 경찰 뽐 찬다고 뿌듯해 하면서
현실에서는 비상계엄에 국회의사당 앞문 막고, 집회 막고, 2찍들 지킴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저들도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해 줘야 하나요?
전 더이상 민주당 외 국민을 지키는.집단은 없다고 생각 하렵니다.
헌재에서 탄핵 결과 나오는게 빠르겠네요.
라고... 제가 안 보고 있으면 체포 됐으면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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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25.01.12 · 183.♡.17.10
동감입니다. -
Wwhocares
25.01.12 · 211.♡.44.117
법원에 줄줄이 체포영장 신청하는 것도 책임을 법원에 전가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라도 영장이 안 나오면 뭉게고 우리탓 아님을 시전하겠죠. -
심심이
→ whocares 작성자
25.01.12 · 121.♡.233.113
우리는 절차대로 하는데
절차를 거부하는 놈들을 어찌 해여할지... 그냥 때려 잡으러 가면 안되나?? 항상 생각 합니다 -
얼얼남인즐
25.01.12 · 211.♡.131.158
헌재 탄핵은 믿을만 한가요? -
심심이
→ 얼남인즐 작성자
25.01.12 · 121.♡.233.113
다 못 믿으니 국민들이 나온거죠.
제가 축구 안보고있으면 이기는 것 처럼 잠시 끄고 있겠습니다. 그럼 체포 돼지 않을까요? - 뭉
뭉코건볼
25.01.12 · 175.♡.111.189
에휴.. 내일은 되겠지.. 주말엔 되겠지.. 한게 벌써 일주일이 넘었네요.
질질끌어대는 작전에 저도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는거 같습니다. -
연연두빛미스정
25.01.12 · 175.♡.196.166
진짜 참다 참다 오늘은, 내일은 하겠지 하는 시간이 얼마입니까?
민주시민에게는 너무 고달픈 시간 입니다.
우리가 바보라서 참고 기다린게 아닌데
무색하게도 바보처럼 느껴지는 시간 입니다. 잠 못 이루는 밤이 오래될수록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사실 힘이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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