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상한 사람 봤읍니다
옆
옆집파브스 (1.♡.158.67)
2025년 1월 12일 PM 05:43 · 수정됨(18:44)
조회 1,107 공감 0
30대쯤 보이는 여성분
자전거 타고 신호 대기중이었는데
와서 말 걸더니
자기 핸드폰 쑥 내밀면서
지금부터 여동생이랑 만날건데 잠시 폰 좀 맡아달라고
읭..?
그냥 무시했더니
몇 번 더 멀 걸더니
兄ちゃん無視しすぎ!(오빠 너무 무시한다!)
이러더군요
술냄세가 진동하더라구요 -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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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5.01.12 · 118.♡.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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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1.12 · 211.♡.26.51
ㄷㄷ 뭔가 무섭습니다. -
니니파
25.01.12 · 220.♡.189.4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699031344_vOYecJ4E_e9e0f6d87fa789c98f96f678a715d4fec5aa12a0.webp]
베이스를 맡겼다면...?! -
백백장미
25.01.12 · 223.♡.188.73
맡기고 어디 가서 누군가 기둥서방 같은 남자랑 같이 와서 '여기서 내가 술취해서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니가 왜 갖고 있냐. 혹시 니가 훔친 거 아니냐. 나 신고한다?' 이런 식으로 삥 뜯으려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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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 키즈 30대 버전(???) 같은거라도 보신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