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불쌍한 2찍 어르신들 (카톡)
셀
셀빅아이 (125.♡.200.218)
2025년 1월 12일 PM 05:58 · 수정됨(21:39)
조회 8,205 공감 0

지인이 카톡 보내준 내용입니다.
요즘 계속 한남동 가서 집회하고 봉사하는데, 이걸 보내주네요.
영혼이 없는건지
알바비 받으러 나오는건지
어찌 보면 불쌍하네요.
댓글 (22)
- S
slowball
25.01.12 · 223.♡.90.81
-
셀셀빅아이
→ slowball 작성자
25.01.12 · 125.♡.200.218
편의점 가서 1000원 내고 갈 돈이나 여유가 없나 봅니다. -
소소심이
25.01.12 · 121.♡.4.124
어르신이라는 호칭이 필요없죠. 좀비들입니다. -
으으짜쓰까
25.01.12 · 59.♡.197.90
마음속으로 속였다고 신났겠네요.
국짐에 잘 어울리는 염치도 없는 거지라고밖에는.. -
앤앤디웜홀
25.01.12 · 221.♡.60.77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식민지됐어도 어쨌든 잘먹고 잘사면 그만이지 할 족속들.. - 최
최동원
25.01.12 · 223.♡.246.150
이게 어른이야? 진짜 내가 다 부끄럽네요 -
빅빅버그
25.01.12 · 1.♡.14.21
속으로 속였다고 좋아할 것들입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1.12 · 203.♡.95.160
영혼이 없는데 팔 수 있을 리 없죠 -
Lluq.
25.01.12 · 218.♡.215.30
라면 얻어먹고 잘했다 했겠네요. -
IIvory
25.01.12 · 172.♡.52.236
윤석열 참수라고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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