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크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간혹 엄청 땡길때가 있어요.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1월 12일 PM 06:17 · 수정됨(19:55)
조회 1,395 공감 0
어제부터 엄청 땡기네요
막상 또 가면 아...이돈으로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데
가끔 생각나요
조만간 회사근처 한식뷔페라도 가야할까봐요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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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12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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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크리안 작성자
25.01.12 · 121.♡.154.199
회사근처 대학가에 하나 있는데 여기도 8천에서 만원으로 올랐더라구요ㄷㄷㄷ -
채채게바라
25.01.12 · 211.♡.66.3
내일 점심에 뷔페 갈까 하고 여동생이랑 얘기하다가 예약할려고 들어 가봤더니,
그새 가격이 올라서 점심에 46,000원이나 해서 다른거 먹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안좋은데 가격만 계속 오르네요. ㄷㄷㄷ -
아아스트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1.12 · 121.♡.154.199
그러니까요
간만에 갈까 하다가도 이 돈이면 차라리 고기를... -
채채게바라
→ 아스트라
25.01.12 · 211.♡.66.3
그래서 샤브샤브 뷔페 고급스럽게 하는데가 있는데 거길 가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
아아스트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1.12 · 121.♡.154.199
아! 가성비 샤브뷔페가 있었군요?!
근데 이건 1인은 안받아주는거 같던데...ㅠㅠ -
채채게바라
→ 아스트라
25.01.12 · 211.♡.66.3
아마도 그럴겁니다. 전에 한번 서울에서 너무 먹고파서 갔는데 1인분은 안 받아줘서 2인분 시키고
먹다 지쳐 남기고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ㅎㅎ -
VVforvendetta
25.01.12 · 218.♡.1.28
호텔부페가격이 너무 올라서 부담이 가죠
동네부페식당들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분위기와 가격 따지면 신라호텔 서브브랜드인 신라스테이 부페추천합니다 애들많은 집이면 애술리가 답이죠 - S
ssunshine
25.01.12 · 182.♡.114.21
코로나 이후로 저렴하고 괜찮은 뷔페들이 많이 없어져서 요즘엔 애슐리 밖에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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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내식당 가야 간신히 6,000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