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고수 다음으로 당황스런 야채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1월 12일 PM 08:51 · 수정됨(22:13)

조회 3,799 공감 0

타이바질(라우흥케)입니다.

딱 비유하긴 어려운데 민트와 깻잎을 합친 듯한 강한 향과 씁쓸함이 특징이죠.

고수를 주는 식당은 한국에 늘었지만 타이바질은 여전히 생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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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1.12 · 89.♡.101.65

    우리도 방아잎이... ㄷㄷㄷ
  • 코미

    코미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1.12 · 104.♡.68.24

    방아가 저거와 같은 목이라서 비슥한 면모가 좀 있어요.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1.12 · 124.♡.226.165

    저건 아직 본 적이 없는데, 고수는 도저히 못 먹겠고, 쟤는 어떠려나요.
  • 코미

    코미 Lv.1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01.12 · 104.♡.68.24

    굳이 치면 바질이나 깻잎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코미

    25.01.12 · 124.♡.226.165

    저건 무리없이 먹을 수 있겠네요 그럼 ㅎㅎ
  • 투쁠이아빠

    투쁠이아빠 Lv.1

    25.01.12 · 89.♡.101.131

    없어서 못먹습니다
  • 코미

    코미 Lv.1 → 투쁠이아빠 작성자

    25.01.12 · 104.♡.68.24

    동남아시아 향신료에 익숙하시군요.
  • 와사비 Lv.1

    25.01.12 · 182.♡.231.44

    고수 넘 좋아하는데 저건 또 첨이네요
  • 코미

    코미 Lv.1 → 와사비 작성자

    25.01.12 · 104.♡.68.24

    저건 굳이 치면 깻잎 같은 종류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RanomA

    RanomA Lv.1

    25.01.12 · 125.♡.92.52

    저는 베트남 호이안에서 만난 라우엽까가 최악이었습니다. 밖에서 키우는 개가 비맞은 날 나는 비린내 + 돼지고기 비린내...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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