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와 윤석열 체포
마
마크 (175.♡.10.81)
2025년 1월 13일 AM 12:54 · 수정됨(05:08)
조회 5,969 공감 0
댓글 (11)
- 셀
셀레본
25.01.13 · 210.♡.140.113
하아... 괜히 봤네요... 배고픈데... ㅠ.ㅜ -
BBLUEnLIVE
25.01.13 · 124.♡.137.94
끝까지 당하(?)네요… ㅋㅋ - 책
책맘
25.01.13 · 116.♡.74.109
윤석열 체포!!! (아.. 라면~) -
가가로도사
25.01.13 · 58.♡.8.216
헐 저도 올렸는데...늦었네요.
한참 웃었습니다. -
PPhotoCraft
25.01.13 · 110.♡.240.213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미스테리알파
25.01.13 · 211.♡.108.34
하아...라면...아니 윤석렬 체포!!!
꼬로꼬로록~~~ㅠ.ㅡ -
비비읍
25.01.13 · 116.♡.148.36
마지막에 아삭아삭 씹으시는 반찬은 뭘까요? ㅋㅋ -
마마크
→ 비읍 작성자
25.01.13 · 175.♡.10.81
겉절이 같아요 ㅋㅋ - 귀
귀찮아서
25.01.13 · 211.♡.140.199
이상황에 조금 안 어울리는 댓글이다만요, 얼마전 댓글에서 그릇들고 먹는건 아주 그릇된 식습관이다 절대 그렇게 먹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신 분들이 계셨어요 순간 그릇들고 먹는게 뭐지? 싶었어요 저는 귀찮아서라도 한 손만 사용하니까요. 제 주변도 다들 귀찮으신건지, 제가 유심히 안봐서 모르는건지, 그런 모습을 봤나 싶었는데, 정의원님처럼 드시는걸 말 한거군요.
근데 워낙에 바쁘고 급하게 먹는게 버릇되면 그렇게 먹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남한테 크게 피해주는거 아니면 다 저간의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너그럽게 넘어가는 여유를 지니는 세상이 되면 좋겠군요. -
시시니7
→ 귀찮아서
25.01.13 · 210.♡.55.230
단순히 우리나라 예절이 아니라 그릇밑으로 흐르는 경우가 생길수 있군요.
아... 이거 볼려고 이시간에 절대 안트는 먹방을 봣습니다. 덕분에 갈등이 심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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