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 올라왔던 독거 중년 밥상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1월 13일 AM 08:14 · 수정됨(18:30)
조회 7,852 공감 0


이야 밥 잘 챙겨 드시네요.
음식솜씨 부럽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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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1.13 · 27.♡.242.71
자신에게 정성스런 요리를 해서 먹는게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
달달과바람
25.01.13 · 14.♡.23.97
솜씨도 솜씨지만 저렇게 다채롭게 차려 먹으려면 꽤 시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대단하시네요. -
Mmeteoros
→ 달과바람
25.01.13 · 118.♡.66.148
위 댓글입니다.
'자신에게 정성스런 요리를 해서 먹는게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시간을 들일 이유를 가지고 계신 듯 합니다. 저도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지금은 대강인데... 이런 이유라면 일부러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달달콤한딸기쨈
25.01.13 · 115.♡.195.188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꽈(?!) -
신신삼돌
25.01.13 · 61.♡.254.142
아.. 식기들부터 취향 확고하시군요. 집에서 업소분위기의 누군가가 차려준것 같은 기분을 내고 싶으신거 같네요. 업소 식기가 전달하는 밥 먹기전의 그 특유의 기대감이 있죠. -
선선우준우아빠
25.01.13 · 121.♡.246.3
한식당 차려도 되겠네요 -
DD다
25.01.13 · 112.♡.168.249
와...제대로 해서 드시는구먼유 ㄷㄷ -
Hhandfeel
25.01.13 · 58.♡.226.57
전생에 장금이셨나봐요 - 화
화신
25.01.13 · 223.♡.91.250
우와!!!! 대단하네요! -
PpOOq
25.01.13 · 111.♡.103.64
대단합니다. 굳이 이맛앙 하자면 염분섭취 저감을 위해 국물류 찌개류는 조금 줄이는게 좋을 것 같네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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