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좀 합시다 그만 웃고
흑미

Lv.1 흑미 (221.♡.49.197)

2025년 1월 13일 AM 10:11 · 수정됨(12:51)

조회 2,050 공감 0

계엄 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시원하게 진행 된 게 하나 없네요.

새벽마다 핸드폰 확인하는 저만 바보 된 기분 이네요

유투브 방송마다 제보자 애기만 하는데 

내부분열 어쩌고 저쩌고 

달라지는 건 하나 없고 피로감 쌓이고, 불안감은 커지는데.

버티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란 우두머리 되치기

국민들이 언제까지 시위 나가길 바라는 건가요?



댓글 (6)

  • 소심이

    소심이 Lv.1

    25.01.13 · 119.♡.239.40

    정말 지칩니다. 경찰이랑 공수처가 이렇게 간만보고 작전을 안하니 ... 솔직히 이러면 공수처가 의미가 있나 싶고... 능력없으면 사건을 이첩하던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열불이 터집니다.
  • 흑미

    흑미 Lv.1 → 소심이 작성자

    25.01.13 · 221.♡.49.197

    이 번주도 글러 먹은 거 같습니다.
  • 뭉코건볼 Lv.1

    25.01.13 · 175.♡.111.189

    제가 적은 글인줄 알았네요 ㅠㅠ 힘듭니다 ㅠㅠ
  • 흑미

    흑미 Lv.1 → 뭉코건볼 작성자

    25.01.13 · 221.♡.49.197

    평상시 라면 "힘 내십시오" 해드려야 하는 게 맞는데.
    피로감에 지칩니다. 피로감 해소할 시원한 진행이 없으니...
  • 무찌하니

    무찌하니 Lv.1

    25.01.13 · 220.♡.251.158

    +
    이렇게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길 바라면서
    시간싸움 하는거죠
    어떻게든 시간을 보내려고 모든 수단을 다 총동원 하는중인듯
    +
  • 흑미

    흑미 Lv.1 → 무찌하니 작성자

    25.01.13 · 221.♡.49.197

    내란우두머리한테 짱구굴릴 시간 주면 반전모색만 할테니. 신속 정확하게 썩은 살 도려내야죠
    안 그러면 퍼지니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