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어른이 이야기하는데 XX들을 하고 있느냐”"
데
데카르나시온 (121.♡.183.31)
2025년 1월 13일 AM 10:51 · 수정됨(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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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중권의 롤모델일까요?
전형적인 꼰대 틀딱 같은 말입니다.
최민희, 이언주 의원에게 나이 들이대고 있더라구요.
그럼 넌 아래 민주당 국회의원 어른이 말하는 건 귀로 듣고있나요?
어른이 말하면 좀 들으세요. 어디 나이도 어린게 어른이 내란에 대해 말하는데 양비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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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1.13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846488408_UEj4zcqd_a804b50cd67b0ea459cd91dddb891f58562e1fa7.gif] -
KKubernetics
25.01.13 · 211.♡.234.36
*흥*씨와 동급으로 이젠 생각합니다.
영원히 아웃.
부모님에게도 설명드렸더니 다른 지인에게도 전파하겠답니다.
어른 대접할 행동을 해야 어른 대접을 하지,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 어른 대우를 할 필요 없어요. -
MM암모나이트
25.01.13 · 222.♡.181.231
좌-우가 아니라 민주주의-독재의 싸움인데요. 아저씨 테스형이 그렇게 가르쳤어요? -
하하늘걷기
25.01.13 · 119.♡.184.180
결국 하는 소리가 개 꼰대 같은 소리네요.
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을 해야죠.
나잇값 못하는 자들은 굳이 나이 대우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
22themax
25.01.13 · 119.♡.53.5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게 아니라 나잇값을 해야 어른인데, 저런 말하는 사람이 어른은 아닙니다. -
DDevChoi84
25.01.13 · 203.♡.171.41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면 닥치고 계세요. -
아아기고양이
25.01.13 · 223.♡.55.159
나이 얘기 나오면 끝이죠 뭐. 할 말 없다는 거잖아요. ㅋㅋ
계엄 전 집회 갈 때 지하철에서 마주친 할매도 자기가 사람들 치고 가놓고 누가 뭐라하니 나이 찾더라구요. 나이가 벼슬이 아닌데 사과는 하기 싫고 딱히 할 말 없으니 찌질하게 나이 들먹이는 거죠. 나이 먹고 젊은 사람한테 욕 먹으면 그게 더 추하다는 건 왜 모르는 척 하는 건지… 나잇값 하는 어른이 너무 적어요. 차라리 아무 말을 말든가요.;; -
팟팟타이
25.01.13 · 210.♡.3.154
제 생각엔 저번에 계엄령 어쩌고 말한마디 뱉었다가 공격당하니까
호다닥 본색을 드러내는거같습니다.
어찌됬던
나훈아도 민주주의에 편승해서 돈벌어놓고
진짜 별꼴이네요 (욕하려다 이 단어로 대체) -
마마을이
25.01.13 · 218.♡.171.44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여 나 자신을 업데이트하면 어른
새로운 정보를 나에 맞게 받아들이면 꼰대...
나름 세상에서 성공했다고 분류되는 사람들이 꼰대가 많은 이유가
본인의 선택의 결과가 성공으로 이어졌으니
새로운 정보를 자신에게 맞추는 게 당연한 거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죠. -0- -
JJINYNEKO
25.01.13 · 14.♡.3.48
나이는 X구멍으로 잡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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