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최동원 (223.♡.246.150)
2025년 1월 13일 AM 11:30 · 수정됨(13:43)
조회 2,360 공감 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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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1.13 · 218.♡.42.109
반대쪽에서 나오는 소리는 말로 쳐줄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심 됩니다. - 최
최동원
→ 보수주의자 작성자
25.01.13 · 223.♡.246.150
그건 결국 듣지말라는 소리라서리 -
아아비도스
25.01.13 · 211.♡.136.1
말이 되는 의견이면 존중해줘야겠지만.. 말도 안되는 의견은 존중할 필요가 없겠죠.. 특히나 내란같은 중대범죄는요.. - 최
최동원
→ 아비도스 작성자
25.01.13 · 223.♡.246.150
예외를 상정하고 말하려니까 좀 -
Hheltant79
25.01.13 · 61.♡.152.173
경청하는 것과 동의하는 건 다른 문제죠.
오히려 저짝이 그런 말 할 수 있음도 존중하고 경청한 결과 헛소리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면 됩니다. - 최
최동원
→ heltant79 작성자
25.01.13 · 223.♡.246.150
오 이거 좋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1.13 · 58.♡.128.91
반대쪽 '말'이어야 합니다.
'말'이 아닌 잡소리는 듣거나 대꾸할 가치가 없습니다.
잡소리에는 의미가 담기지 않았거든요. 그냥 노이즈예요. - 최
최동원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1.13 · 223.♡.246.150
음 그럼 노이즈와 반대의견은 어떻게 구분하라고 이야기해줘야 할까요 -
냉냉동실발굴단
→ 최동원
25.01.13 · 58.♡.128.91
들어줄만한 '말'이라면
그 의미가 명확해야하고, 듣는 사람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어야하며, 거짓된 정보로 듣는 이를 속이려는 의도가 없어야 합니다.
위 필터를 적용해서 얼추 걸러집니다만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짚어주기는 어렵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냉동실발굴단
25.01.13 · 58.♡.128.91
지금 2찍들의 말은
듣는 사람은 존중하지도 않고
듣는 사람을 기만하는 데 최선을 다하거나
의미 자체가 없거나 혼란스러워 지들도 뭔 말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건 '말'이라고 취급할 가치가 없고, 그냥 개소리, 잡소리와 다를 바 없이 흘려 넘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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