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월 13일 PM 02:23 · 수정됨(15:25)

보배에 '2찍들 수준 보고 가실게요'라는 제하의 글 입니다.
저걸 일반 2찍들이 썼다고 보시나요?
(문돌이 눈으로 봤을 때)
내용은 허접하지만,
그 목표하는 바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글의 구성은 굉장히 치밀한 글 입니다.
저걸 뿌리는 자들이야 댓글 부대원들일지 몰라도,
저 글을 최초 작성한 자는 결코 일반인이 아닙니다.
'찢'이란 글자를 교묘하게 사용하여 제목을 만들었고,
타겟인 철년실업자, 자영업자들에게 지금 현재 자신의 곤궁한 상황의 탓을
중국으로 돌리면서 윤씨가 앞장설거라며 선동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친중이라는 프레임을 깔고 가면서 말이죠.
'좌익효수' 때와 마찬가지로 조직이 들러붙었다고 확신합니다.
조직 (십알단, 국정원, 기무사, 경찰 등등 말입니다)
댓글 (32)
-
BBcoder™
25.01.13 · 210.♡.172.133
예수 부활 수준이네요. ㄷㄷㄷ - 포
포도튀김
→ Bcoder™
25.01.13 · 211.♡.196.167
예수도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는 소소한 기적 정도였지 대중을 대상으로 저런 수준의 기적을 행한적 없습니다 ㅋㅋㅋ -
디디자인패턴
25.01.13 · 118.♡.90.66
탄핵가결 직후 무렵에 좌익효수 팀 다시 컴백했답니다 -
박박스엔
→ 디자인패턴
25.01.13 · 210.♡.46.70
좌익효수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라던데.. 파면 됐겠네요. -
대대식이
25.01.13 · 58.♡.134.157
그렇게 쉬운 걸 왜 지난 2년 반 동안 못했죠?ㅋㅋ -
하하늘걷기
25.01.13 · 119.♡.184.180
말씀대로 입니다.
mb시절 국정원 심리 전단의 게시물이나 이미지도 굉장히 유치하게 작성 됐습니다.
심리학자의 자문을 구하고 만든 것들이었죠.
시선을 끌고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는 세련된 이미지나 유려한 필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다다크라이터
→ 하늘걷기 작성자
25.01.13 · 211.♡.121.179
저들이 선동하려는 대상 수준 맞춤형이니까 유치할 밖에요.
우울, 침울, 분노한 상태의 사람들의 약한 심리를 건드리는데 복잡한 논리는 오히려 효과적이지 않겠지요.
같은 생각 입니다. - L
lioncats
25.01.13 · 122.♡.172.80
입사원서 싸들고 모셔감? 90년대에 태어나서 그때 성인은 아니지만 그렇지 않았던걸로 아는데요
헛소리가 가득한 내용이군요 다 추적해서 뿌리 뽑읍시다 -
윤윤사모
→ lioncats
25.01.13 · 223.♡.78.202
90년대 초반에 취업하던 80년대 후반 학번들은 그랬습니다. 그런 선배들 모습을 보며 대학다니던 제가 졸업할 무렵 IMF가 터져서 죽을 맛이었죠. - L
lioncats
→ 윤사모
25.01.13 · 122.♡.172.80
경력도 학력도 이력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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