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왔습니다.. 겁납니다..
상
상유캄삐로뽕 (118.♡.85.167)
2025년 1월 13일 PM 04:53 · 수정됨(18:26)
조회 1,817 공감 0
어제 껌 씹다가.. 왼쪽 위 어금니 때워놓은게 떨어졌습니다.. (레진.. 아말.. 뭔가 넣어놨는데..)
십몇년전에.. 해놨던건데.. 오래 버텼네요 ㅠㅡㅠ
공포의 치과 왔습니다.. 이전 치료했던 병원은 없어졌고.. 그래서 카맵에서 평점 높은데로 일단 왔습니다..
다행히 아프거나 시리거나 한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부디 마음의 평화를..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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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25.01.13 · 218.♡.216.130
요즘은 그렇게 아픔을 느낄 만한 치료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ㅋㅋ 제가 재작년에 어금니 발치에 신경 치료와 크라운 시술까지 받았는데 통증이라고는 못 느끼고 끝났거든요. - 코
코수남님
25.01.13 · 203.♡.71.20
치과 치료는 나이 먹어도 항상 겁나지요 ㅎㅎ -
BBlueX
25.01.13 · 106.♡.128.58
매년 신경치료를 받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무념무상,,, -
고고양이처럼
25.01.13 · 1.♡.23.171
입 벌리고 있어야 한 다는 것, 지갑이 좀 아프다는 것?? 물리적 통증따위... 잠깐 아프고 마는거죠 뭐.. -
MMDBK
→ 고양이처럼
25.01.13 · 172.♡.52.228
물리적 아픔따위 가벼워진 지갑의 아픔보단 덜 합니다…. 치과는 자주가서 자주 점검해야해요 -
숫숫자셋
25.01.13 · 165.♡.5.20
어제 신경치료 받다가 0.3초 기절했습니다...
부디 잘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ㅠㅠb -
DD다
25.01.13 · 210.♡.198.17
조금 따끔합니다.
아프면 손드세요.
ㅋㅋㅋㅋㅋ -
SSilvercreek
25.01.13 · 223.♡.214.7
끈적거리는 것 정말 안 먹어야 되겠더군요. 저는 작년에 했던 레진이 다 떨어져 나왔습니다. -
PPTSD
25.01.13 · 119.♡.178.81
치료받으실때 최상목 얼굴을 떠올려보시면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요?
더 아플려나...;;; -
MMDBK
→ PTSD
25.01.13 · 172.♡.52.228
이빨 꽉 깨물어야해서 차라리 생각 안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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